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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이름: ggggge


등록일: 2021-04-26 14:33
조회수: 115 / 추천수: 0





한 개구쟁이가 있었다


그는 벽에 낙서하는 걸 좋아했다


때로는 광고지를 칼로 잘르는 취미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웬 초상집 앞에 여자그림이 있다


그 개구쟁이는 그 그림한테서 이상한 기운 같은 게 느껴졌다


그래도 낙서를 했다


손가락에는 '바보' 라고 썼고,커터칼로 손가락 사이를 잘랐다


그리고 바로 튀었다


다음날 아침


자고 일어나는데 웬 비린내가 났다


그 애는 보니.....................


자신의 손가락 사이가 잘린 채로 나뒹굴고 있었고, '바보' 라는 글자가 써있었다




해석:그 그림은 남이 한 것을 밤에 몰래 다 똗같이 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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