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공포포럼 입니다.

북마크 아이콘

실화, 추리, 공포, 미스터리, UFO 등의 이야기와 자료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혐오글과 사진, 갑자기 놀랄 수 있는 플래시 등의 게시는 금지합니다.
우물
이름: 칼루이스


등록일: 2021-05-04 18:00
조회수: 73 / 추천수: 0





어릴적 어느날 울며 보채는 여동생을 괴롭히다

실수로 여동생이 우물에 떨어져 죽었다

다음날 우물을 보니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10년 후 사소한 말 다툼으로 성질을 참지 못하고

친구를 죽이고 시체를 우물에 버렸다

다음날 봤더니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15년후 주사가 심했던 나는 내 아이를 임신한 아내를 죽이고

우물안에 버렸다 또 다시 시체는 사라지고 없었다

20년후 정말 스트레스를 주던 싫어하는 직장상사를 죽였다

그리고 시체를 다시 우물안에 버리고 다음날 확인하니 사라지고 없었다

25년 후 늙어서 거동이 불편해진 어머니가 귀찮아서 죽였다

시체는 다시 우물안에 버려버렸다 그리고 다음 날 우물안을 확인하니

시체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다

 

칼루이스 님의 최근 게시물
2021-05-12 13:08:48
2021-05-12 13:03:53
2021-05-12 13:02:35
2021-05-12 10:05:46
2021-05-12 10:05:07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