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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이
이름: dlwl@


등록일: 2021-06-01 23:09
조회수: 109 / 추천수: 0





한 나들이 가족이 있었다


갑자기 아들이 배가 아프다고 했다


산악 지대에 도움을 청할 수도 없었다


전파도 안 잡히고.....난리났다


그 순간에 한 의사가 내려오면서 오두막 안에서 치료해주었다


그 의사 이름은 한인형(가명)이었다


그 애는 활발하게 움직이다 끝내 일주일 후에 쓰러졌다


그 애는 죽었다


그러자 한 무당 할머니가 그 애 어디서 치료받아냐고 했더니 민둥산 한 오두막에서 치료받았다고 했다


그러자 그 할머니가 하는 말이


"살리고 싶으면 잘들어.일단 이 애를 소나무 관 안에 넣어. 그리고 이 부적을 붙여.그 애 이마에다가.알았지?"


그리고 그 할머니는 사라졌다


나는 이상했지만,소나무 관 안에 넣고,이마에다가 붙였다


다음날 아침.그 애는 살아나고,그 할머니가 나타났다


그 할머니가 하시는 말이


"두 번 다시 그 의사에게 치료받지 마.알았지?"


"왜..왜요?"


"그 의사 이쪽 세계 사람이 아니야"


나는 조금 이상해하다가,곧바로 쓰러졌다






해석:그 의사는 4년 전에 죽었다


그러나 그 가족의 아들이 자기 아들이랑 비슷해서 데려갈려고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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