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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문
이름: 까까꾸궁


등록일: 2021-05-30 15:34
조회수: 118 / 추천수: 0





"결코 지하실 문을 열어서는 안돼"


 


부모님은 미나가 어릴 적부터 철저하게 교육시켰다.


 


"이 지하실 문을 열면 다신 엄마 아빠를 볼 수 없어"


 


라면서 몇번이나 다짐을 받았던 것이다.


미나는 부모님의 명령을 충실히 지켰고 지하실의 문에는 손도 대지 않았다.


하지만 미나가 12살이 되던 생일 날 부모님이 선물을 사러 나가신 사이


미나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지하실 문을 열어버렸다.


 


그리고 미나는..


정말로 부모님과 영영 헤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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