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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선 퐁퐁 고무장갑의 비밀 6
분류: 인터넷회선
이름: 1412


등록일: 2022-01-04 09:29
조회수: 716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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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선 쑤시기 1차시도 실패 (큰방>작은방)

 

분명 요비선 남은거 팔펴서 치수 측정해봐도 (야매) 

 

기존에 뺐던 선도 10메다인데 이상하다...  ㅋㅋㅋ

 

작은방에서 넣기전 전기테이프로 체크겸 감은뒤 다시 찌름

 

구렁이 담넘어가듯 슉  또 걸리길래 방에 가보니 머리 빼꼼ㅋㅋ

 

냅따 케이블 묶고 당기는데 잘안되길래 몇번의 넣다뺐다..

 

퐁퐁 설마 되겠냐 하면서 머그컵에 퐁퐁물들고 왔는데 

 

구멍에 조준을 못함ㅋㅋㅋㅋㅋ

 

빨대로 거품빨아서 구멍에 쏴볼까 하다가

 

바늘주사기가 보여서 그걸로 퐁퐁 겁나쏩니다 

 

막힐때마다 쏩니다 

 

근데 진짜 앞뒤로 조땠습니다

 

들어가지도 빠지지도 않는 

 

벌써 2시간이 지났습니다 

 

배가 고파서 자메이카 닭다리도 뜯고 배부르니 다시 해볼까 

 

당기는데 퐁퐁때문인지 미끌미끌...

 

장갑도 없어서 찾다보니 화장실에 고무장갑이 ㅋㅋㅋㅋ

 

그립감 죽입니다 안올라오던선이 역시나 쫙올라와버림

 

어찌 마무리 지으며 퐁퐁과 고무장갑이 짱입니다ㅋㅋㅋ

 

시간이 늦어서 작업은 저기까지만 하고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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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0 추천 0 빠루님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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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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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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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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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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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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