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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 시그니쳐 3
이름: 꿍이^^;


등록일: 2021-06-11 20:00
조회수: 411 / 추천수: 0





지난 번에 약속드린대로 이번엔 폴바셋 시그니쳐 후기를 남깁니다.

날짜를 보니 지난 달 26일에 할리스를 후기 남겼고 오늘이 11일이니 대략 보름이 지났네요. 그리고 폴바셋은 그 끝을 달리고 있습니다.

저희집 주기는 정확히 1Kg 을 보름에 소비하는 군요.

 

역시나 머신은 EP1200 입니다.

 

아쉽게도 로스팅 날짜로부터 대략 7개월이 지난 제품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갓 볶아진 로스팅 얼마 안된 커피의 풍미를 느낄수 없었던 점, 따라서 신선도는 확실히 떨어지는 풍미를 느꼈고요. 너무 아쉬웠네요.

하지만 이런저런거 다 따지다보면 이런 다량생산 공장커피는 마실수가 없겠죠.

 

폴바셋은 산미가 은근슬쩍 존재합니다.

따라서 구수하고 쓴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약간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취향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맛이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여러가지 버전의 커피를 만들어 봤습니다.

 

뜨아, 아아는 물론이요, 카푸치노, 카라멜마끼아토 등도 시도해 봤습니다.

물론 아아, 뜨아도 너무 좋았습니다만 역시나 산미있는 커피는 우유와 잘 어울립니다.

 

폴바셋은 약간 가격이 비싸게 형성되어 있는데 커피를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쯤은 접해보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테라로사보다 더 먼저 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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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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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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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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