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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는 오늘도 평화롭네요. 15
분류: 일반
이름: 국내뽐뿌


등록일: 2022-06-26 22:36
조회수: 2800 / 추천수: 2





자충매트 판매했는데, 택배거래 요청하면서 택배비 포함으로 네고를 요청하길래 수락하고 거래를 했습니다.

 

저는 입금 확인 후 포장된 제품을 들고 편의점 택배로 접수를 하고 집에 와서 보니 부재중 전화가 있어 연락했더니 취소 좀 가능하냐는 겁니다.

 

그래서 이유가 뭐냐니까 사용을 못할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편의점까지 갔습니다.

 

근데 이미 수거되었다고 취소가 불가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연락했더니 알겠다고 사실 본인 텐트에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사용을 못할 것 같아 취소하려 했는데 그럼 본인이 받아서 판매를 하겠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랍니다.

 

그래서 저도 알겠다 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전화가 오고 그럼 제품을 받아서 확인해보고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반품할테니 택배비 왕복 부담 후 보내겠다고 그래서 저도 솔직히 똥개훈련 당하는 것 같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는데 중고거래 특성상 반품이나 환불이 어려운 점을 설명하여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구매자는 180도 돌변해서 저에게 화를 내면서 환불이나 반품이 중고거래에 왜 불가하냐며, 그럼 판매글에 사진이랑 조금이라도 다르면 반품 됩니까?라며 묻더군요.

 

통화 종료 후 집에 와서 송장을 보내주려는데 제 판매글에 저를 사기꾼 취급하며 다른 제품 판매글에도 댓글을 달아 판매를 방해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출근하기 전 일요일 저녁에 땀 한바가지 흘리며 움직여서 몸은 몸대로 힘들고 짜증은 짜증대로 나서 스트레스 받고 있네요...

 

여기에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2-06-26 22:36:38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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