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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섬의 처음이자 마지막 캠핑 왔습니다. 15
분류: 백패킹
이름: 내사랑규비니


등록일: 2021-05-22 22:29
조회수: 1971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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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섬 왔습니다.

6월부터 막힌다는 소식에 벼르다 일부러 찾아왔어요.

몇시간 텐트치고, 산책하고, 음식 만들며 생각했네요.

여러 박지를 다녔지만, 여기가 젤 천국입니다.

이 좋은 데를 왜 이제야 온 건지 아쉽네요.

그리고 이 많은 사람들, 이 엄청난 백패킹, 솔캠 장비를 갖춘 분들. 이 박지가 막히면 어디를 갈 것인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오토캠핑장에서 누릴 수 없는 이 감성을 어디서 푸실지. 이 소중한 박지를 막히게 만든 일부 캠퍼들이 원망스럽네요. 충분히 입장료 지불할 용의 있는데, 행복한 백패킹이나 여러 생각으로 복잡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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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섬의 행복을 누리시는 캠퍼분들

모두 즐거운 밤 보내세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5-22 23:20: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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