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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 운동시키기 !
이름:  라이온미


등록일: 2021-06-15 08:17
조회수: 423 / 추천수: 0





아기는 자라면서 고개를 가누고, 뒤집기를하고,

기어오르고, 걸을을 떼구요.

 

이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적절한 운동으로 도와주는것이 필요해요.

운동은 아기의 근육을 강화하고, 신체 조정능력과

 

제어능력을 높여주는데요. 아기의 신체기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운동을 알아봐요.

자리에 누워 지내던 아기는 3개월쯤 되면 활동량이

늘어나는데요. 손으로 물건을 잡고 머리를 드는가 하면,

뒤집기를 시도하고 배밀이를 시도하기도 해요.

이때 엄마 아빠가 도움을 줌으로써 새로운 동작을

 

시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것이 좋아요.

이렇게 해서 새로운 자세나 동작에 성공하면 칭찬을

해주고 격려하구요. 이렇게 하면 아기는 운동을

즐거워하게되어요.

다리의 힘이 길러지기 전에 무리해서 아기의 손만 잡고

일으켜세우려고 해서는 안되요. 잘못하면 어깨나 다리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처음에는 허리나 겨드랑이 등을

 잡아줘서 안정적으로 지탱시켜야되세요.

 

신체 발달을 돕는 운동이에요.

손으로 잡는 방법이있는데요.

아기의 모리 약간 위에서 딸랑이를 흔들어 눈을

마주치고 하고, 아기에게 가까이 가져가 직접 쥘 수

있도록 해주세요.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물렁한것부터 딱딱한 것까지 잡는 연습을 하게 해주세요

아기의 손이 닿을 만한 곳에 장난감을 두면 아기가

잡으려고 하므로 움직임을 발달시키는데 도움이되어요.

고개들기?

3개월쯤 되어 아기를 엎어놓으면 고개를 치켜들려고 해요. 하지만 목에 힘이 없는 상태에서 잘못하면 머리가

바닥에 파묻혀 위험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하구요.

 

목의 힘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기를 엎어놓은 상태에서

타월을 돌돌말아 가슴 밑에 괴어주세요. 이렇게 하면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자칫 고개가 떨구어져도

위험하지 않아요. 아기가 스스로 머리를 들수 있을 때까지

 이렇게 머리와 목을 지탱하는 훈련을 시켜주세요.

 

복부운동!

고개 들기에는 한 단계 발전한 운동이에요.

아기를 바닥에 엎드리게 한 다음. 아기 앞이나 뒤에서

관심을 끌구요. 이렇게 하면 아기는 엄마를 올려다보거나

엄마를 쳐다보려고 고개를 돌리거나, 엄마를 보기 위해 몸을 일으켜 세우거나,

스스로 몸을 뒤집어요. 아기가 엄마에게 보이는 이런

반응이 아기의 목과 등, 복부 근육을 강화해주구요.

팔과 목 근육을 강화해주어요.

 

아기를 바닥에 눕힌 다음 아기의 양손을 잡고, 살짝

당겨 올려주세요. 아기 몸이 일으켜지면서 머리와

목에 힘이 들어가구요. 이 동작을 훈련하면 아기가

머리와 목을 스스로 들 수 있게 되며, 점차적으로

자신의 동작을 통제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아기와 즐겁게 놀이하듯 운동할 수도 있어요.

무릎과 허벅지 운동?

아기의 다리를 쭉 펴고 발바닥을 엄마의 손바닥으로

눌러주시구요. 아기의 무릎이 굽혀지면 중간중간

다를 쭉 펴주면서 반복해주세요.

이 동작은 무릎을 단련하고 고관절과 엉덩이뼈를

강화하는데 좋아요.

똑바로 서기!

10개월 무렵이 되면 아기는 다리에 힘이 생기는데요.

이때 걷기 운동을 하면 다리 근육을 강화시키고,

성장 발달에도 도움이 되어요. 먼저 아기를 일으켜

세운 다음 손을 잡고 천천히 움직여서 한발짝씩 걸음을 내딛게 하구요

처음에는 겨드랑이를 받쳐서

연습하다가 다리에 조금 힘이 생기면 손을 잡고 발걸음

을 떼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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