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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보다 더 잘만든 5.18 관련 비운의작품.jpg 22
이름: boaid


등록일: 2017-08-13 17:07
조회수: 3882 / 추천수: 4


movie_image.jpg (227.3 KB)



 

택시운전사와 마찬가지로 우연한 계기로

광주에서 5.18을 겪으면서

민주화에 대한 주인공이시선이 바뀌는 영화죠

 

택시보다 이게 더 5.18에 대해

주인공 감정변화가 훨씬 좋고

이유도 좀 더 납득이 가죠.

만약 제가 택시운전사였으면 외국인 놔두고 집에 갑니다.

(엄마도 없는 딸이 혼자 집에 있는데 ...)

하지만 스카우트는 설정자체가 노총각이고 

광주에서 주인공이 현장에서 희생하는부분도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그리고 특유의 임창정의 불쌍하게 맞는 연기도 좋아요

 

두 영화 모두 서울사람이 우연히 광주가면서 

벌어지는 5.18을 다룬 영화죠

둘 다 떔빵?으로 광주로 가죠

 

스카우트가 망한이유는...

야구영화 선동렬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아니였음... ㅎㅎ 마켓팅으로 망한거 같아요

 

 

아쉬운건 10년전에 망한 영화라 

 FHD 고화질은 찾을수가 없네요.

 

 

movie_image.jpg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7-08-13 17:08: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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