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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중 이직(경력직) 4
분류: 이직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0-01-22 06:46
조회수: 447 / 추천수: 0




이미 한차례 퇴사의사를 밝혔으나 

회사에서 권유 및 배려 차원으로

무급 휴직중 입니다. (후임에게 인수인계 완료)

그러던 중 타 회사에서 제안이 와서 재직 중인데

전 직장에 퇴사 통보를 하였더니

여러차례 임원에게 구두로 퇴사의사를 밝혔으나

취업규칙에 이중취업이 제한된다고

입사일을 미루고 전 직장에 복직 및 30일 다닌 후 

퇴사 가능하다고 하네요.

(배신감 등에 의한 회사임원 및 대표에게 

괘씸죄가 작용된 듯 합니다.

그리고 현 직장 입사 미루는것 불가능 합니다.)

노무사님께 전화통화로 조언 구했을 때

전 회사에 손해를 끼친 부분이 있다면 

저에게 손해배상청구 정도는 가능하겠으나 

그런 경우는 흔치 않다고 하고 

주변에 조언 구했을 때 취업규칙 상

30일은 강제 및 의무 사항이 아니라고 하지만

일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네요.

도의상 굉장히 심적으로 괴로워서 

조언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1. 전회사와의 이런 관계 시 문제될 점?

2. 현회사와의 이런 관계 시 문제될 점?

 

많은분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1-22 07:02:1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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