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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장 사람들의 이야기 2
분류: 일반
이름: [* 비회원 *]


등록일: 2019-10-02 09:33
조회수: 715 / 추천수: 0




나는 L직장에 다닌다.

L직장의 식구 15명이다. (15명 전부 남자)

 

나의 직장 동료들을 소개하겠다.

 

팀장: 경력 25년 배테랑

         성격: 온화하지만 독사같은 때가 있는 

                 (2)뱀의 종류:유혈목이

 

직원: 팀장 외 차장 과장 대리 인턴을 소개하겠다

 

 L회사 직원 14명 모두 다르다

   직원들마다 성격이 매우 다르다

 나이 있으신 분들은 갱년기가 있는지 좋와했다 짜증냈다 별 거 아닌데 감정 기복이 심하다

 

 정말이지 팀장 삐고 14명의 직원들 서로가 서로를 험담하고 같이 있는 자리에서는 다른 사람 험담하고 정말

 개 짜증나는 직장 동료들이다.

  남자들이 여자들이 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여성화가 된건가...

 

얼마 전 L회사에 인턴이 들어왔다

 인턴은 아직 뭣도 모르는 풋내가라

 자신의 성격을 들어내지 않는다

 업무 처리에  능숙해지면 조만간 정체를 들어내겠지

 

내가 가장 소개 해 주고 싶은 개 짜증나는 직원을 소개하겠다.

 

이름: pkc

직급. 차장

나이:43

성격: 그냥 미친놈

 

나이 43  먹은 사람이 사춘기 성향을 보인다

 나에게 열등을 느끼는지 정말 짜증난다.

나보다 잘 하려고 나보다 잘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나를 깔아 뭉개려 하는 개 병신

 하지만 나보다 업무 능력 꽝이다

 pkc가 나보다 잘하는 건 말

 

pkc의 말은 하루 종일 끊이지가 않는다

  잠자는 시간 빼놓고 말 은 계속 하는 거 같다

 아~ 쭈쭈바 먹었을 때 5분 조용했다

pkc는 말 텀이 3~5초 다 퇴근 때 까지

 pkc의 아가리 터는 광경을 봐야한다

말이 많다 보니 쓸대없는 말 조심해야 할 말 기타 등등

 옆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피해를 준다.

 우리 직원들은 pkc의 그런 면모를 알기에 그냥 떠들거나 말거나 보살이 되었다.

 

어느날 pkc의 혈액형을 보 게 되었다.

 AB형....  정말 미친놈인가....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0-02 09:39:3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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