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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찾은 다낭 이야기 (마지막날) 2
분류: 여행후기
이름: 쌍코피


등록일: 2019-11-02 18:03
조회수: 935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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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입니다.

 

마지막 날은 호이안으로 가기로 합니다.

 

호이안은 원래 야경이 좋다고 해서 밤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서 코코넛 배를 타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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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가는 도중 이름 모를 해변에서 잠깐 사진 한잔 찍고 이동합니다.

 

보통 코코넛배도 패키지로 많이 이용한다고 하더군요. (식사 포함)

 

저희는 식사는 다른곳에서 할 예정이여서 배만 타기로 합니다.

 

 

강남 스타일이 들리고 배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배를 타고 강 주변을 돌기 시작하는데 소나기가 무섭게 내립니다.

 

빨리 다시 돌아가자고 사공에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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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사진은 비오기전에 고기 잡는 어부 사진 (그물 던지는거 체험 가능하더군요)

 

이렇게 호이안 소쿠리 배 관광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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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러온 식당인데 간판 사진이 없네요. 여기도 분위기 좋았던 곳인데.....

 

점심을 먹고 링엄사로 옵니다.

 

여기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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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엄사(영흥사) 예전에 한번 와봤기 때문에 다른 일행 사진을 위주로 찍어줍니다.

 

다낭 한강으로 와서 한강쪽 사진을 한장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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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다리를 보면서 언제 또 다시 와 볼수 있을까랑 생각을 잠시 하고는 맛사지를 받고 나옵니다.

 

스톤 마사지 하는곳이였는데 개인적으론 별로 였네요.

 

사진도 없구요.

 

다시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네요.

 

4년전 이 식당에서 친구 1명이 고수 때문에 엄청 괴로워 했던 식당인데 도전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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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간판을 찍었는데 어디 갔는지 사진이 없네요. 가게 이름은 바두앙입니다.

 

4년전에 갔을때도다 가게가 넓어졌더군요. 손님도 더 많구요.

 

그때 기억이 나서 저도 살짝 도전하기가 힘들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너무 맛있더군요.

 

고수에 적응이 된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여행의 마무리가 되었네요.

 

공항으로 와서 라운지로 달려갑니다.

 

샤워도 하고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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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요리 몇가지와 음료... 넓고 깨끗하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맥주 한캔과 짜조로 아쉬움을 달랩니다.

 

언제 또 다시 방문할지 모르지만 항상 여행에는 아쉬움이 남는것 같습니다.

 

다음번 여행은 먹방이나 관광보다는 힐링을 위해 계획을 세워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tour&no=97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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