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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찾은 다낭 여행기 (3일차) 1
분류: 여행후기
이름: 쌍코피


등록일: 2019-11-02 17:35
조회수: 706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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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되는 날은 원래 호아푸탄 레프팅인가 그걸 하기로 하였습니다.

 

새벽에 많은 비가 와서 강물이 불어 있었습니다.

 

오토바이 렌트하여 돌아다니며 레프팅하고 돌아오기로 하였었지만

 

안전상 일정을 바꿉니다.

 

무슨 워터파크랑 온천이랑 같이 있는 곳으로 가기로 합니다.

 

어제 그랩운전수에게 문자를 보내서 다시 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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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사진이 안열리는것이 많네요.

 

워크파크와 온천이 같이 있는곳 이더군요.

 

나중에 한국 돌아와서 알아던 거지만 여기도 TV나 방송에 많이 소개되었던 곳이였습니다. (머드온천)

 

저희는 잘 알지 못하여서 그냥 워터파크와 온천만 이용했습니다.

 

이용하는 시설에 따라 입장료가 다르더군요.

 

이곳은 아이들이 있으신 분도 아니면 연인 사이 또는 가족과 함께 전부 즐길수 있는 곳이더군요.

 

저희는 짧고 굵게 노는걸 좋아해서 또 1시에 정리를 하고 나옵니다.

 

점심으로는 껌승(?) 인가 그걸 먹으러 호텔 주변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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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호텔주변에 다행히 있네요.

 

맛도 좋습니다. 일행들 모두 다 맛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자꾸 저희 일행을 쳐다 봅니다. 그러더니 어디에서 왔냐고 물어보더군요.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전부 한국사람이냐고.... 저는 베트남 사람 아니냐고 하더군요..

 

아니라고 했더니 갑자기 자기 핸드폰을 사진첩을 보여주더군요.

 

얼마전에 광화문에 갔다왔었다고...

 

점심을 맛있게 먹고 롯데마크에 가서 각자 선물로 나눠줄 물품을 구입합니다.

 

숙소로 돌아와 짐 정리를 간단하게 하고 저녁을 먹으러 나갑니다.

 

가는 도중에 황제 이발소에 들려 손발톱 케어 및 맛사지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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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받고 나오니 전부 다른사람이 된것처럼 깔끔하게 나옵니다.

 

여기는 면도 , 귀청소 , 손톱 발톱 정리 , 맛사지 , 샴푸 이렇게 해주는 곳입니다.

 

저녁을 먹으러 식당엘 갔는데 이 식당도 호텔에서 가까운 곳이였는데 사진 찍은것이 없네요.

 

사람이 많아서 2호점으로 가라고 해서 2호점으 그랩타고 이동했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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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일차 여행이 끝납니다.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tour&no=97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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