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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찾은 다낭 여행기 2일차 1
분류: 여행후기
이름: 쌍코피


등록일: 2019-11-02 17:19
조회수: 850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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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바나힐로 가기로 합니다.

 

어제 공항에서 그랩을 부른 기사에게 내일 바나힐 갈껀데 얼마에 갈꺼냐고 친구가 쇼부를 봅니다.

 

아침 7시에 픽업하러 오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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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있는 식당에 조식을 먹으러 옵니다.

 

맛도 좋고 직원분들 참 친절하더군요. 항상 미소로 응대해 줍니다.

 

웃는 얼굴이 이쁘다고 하니 얼굴 빨개지는 모습을 보니 더 이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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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바나힐 갔을때는 여기저기 공사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이번에 방문하니 골든 브릿지도 새로 생기고 뭔가

 

깔끔한 느낌이 나더군요. (골든 브릿지는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자주 나와서 알고는 있었음)

 

8시에 도착해서 재빨리 케이블카 타고 레일바이크를 우선으로 타려고 갔으나 아직 운행을 하지 않더군요.

 

운행시간이 8시 30분 부터였습니다.

 

바람은 불고 안개도 많이 끼고 해서 잠시 안으로 대피했다가 시간되서 나오니 줄이 많이 서있더군요.

 

레일바이크 앞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늦게 내려가는 바람에 약 30분 정도 기다린것 같았습니다.

 

레일바이크 2종류 다 타보고 실내로 이동해서 게임도 하고 범버카도 타고 자이로드롭인가 그것도 타고 쇼 구경도 했습니다.

 

약 오후 1시까지 구경하고 다시 숙소쪽으로 이동하면서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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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먹은 쌀구수 입니다. 이집 국물이 진짜 끝내주더군요.

 

남자 4명이서 쌀국수 7그릇을 해치웠습니다.

 

바로 옆에도 유명한 쌀국수 가게라고 하던데 그 가게는 패키지 여행오시는 분들이 이용하는 식당이더군요.

 

한국 관광객들 무더기로 식사하고 계셨습니다.

 

점심을 먹고 꼰시장(?)인가 거기를 구경갔습니다.

 

일행중 1명이 신발을 구입해 오라는 부탁을 받아서 신발 구경하러 갔습니다.

 

시장은 복잡해서 사진이 없네요.

 

아무튼 신발 몇컬레 구입해서 다시 호텔로 옵니다.

 

호텔 체크인시 무료 맛사지 쿠폰 준것이 있었는데 그걸 사용해 보기로 합니다.

 

예약을 미리 하지 않아서 30분 있다가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호텔 18층 수영장으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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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좋습니다. 깊이도 왼쪽은 1.2m 오른쪽은 1.5m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천장이 없어서 하늘도 보이고 조용하고 맥주 한잔하면서 잠깐 물놀이를 즐깁니다.

 

30분이 지나고 호텔 2층에 있는 맛사지 실로 다시 내려갑니다.

 

서비스 맛사지이기 때문에 한곳만 선택해서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몸 또는 다리)

 

전 바디 서비스를 받았는데 정말 너무 너무 시원하더군요.

 

맛사지를 받고 나서 또 먹방 찍으러 나갑니다.

 

2명은 숙소에서 쉰다고 하고 저랑 다른 일행은 호텔옆 오뎅국수(?)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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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잔하면서 같이 먹는데 맛있습니다. 아까 먹은 쌀국수가 소화도 다 되지 않았는데 한그릇 클리어 합니다.

 

다 먹고 호텔로 돌아서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계속 먹는 일정입니다.

 

그랩을 불러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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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집입니다.

 

한국사람들 많이 있더군요. 고기도 부드럽고 맛도 좋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고 호텔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또 물놀이를 즐깁니다.

 

호텔 수영장은 21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더군요.

 

약 20시쯤 되었을때 한국 가족 한팀이 올라오셨는데 저희를 보곤 그냥 가시려고 하는것 같아서 저희가 물에서 나왔습니다.

 

그렇게 약 30분쯤 수영장에 더 있다가 또 먹방 찍으러 나갑니다.

 

개구리 뒷다리를 먹어보자라는 생각으로 호텔 주변의 식당으로 또 걸아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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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뒷다리 생각보다 맛있더군요.

 

매콤한 양념이 되어 있어서 냄새나 비린맛도 없었구요.

 

이렇게 2일차 여행이 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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