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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부 아저씨가 우편물 휙 던져주고 가는게 원래 정상이었던 걸까요..? 4
이름: 블루내음


등록일: 2019-10-11 15:02
조회수: 725 / 추천수: 0




 

가게 특성상 한쪽 문을 열어 놓고 있는데요.

 

최근에 우체부 아저씨가 바뀌었습니다. 이전 분은 오토바이에 내려서 들어와서는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카운터(?) 같은 곳에

내려놓고 가셨거든요. 저도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인사 드리고 한가할때는 직접 받구요.

 

바뀌신분은 제가 일할때 처음 오셨는데 그때는 카운터에 휙 던지고는 가시더라구요. 항상 웃으며 서로 인사해왔던터라 뭔가 어색하고 기분이 좀 그랬지만

걍 그런가보다 했는데

최근들어서는 오토바이를 탄 채로 가게바닥에 휙 던지고 가시더라구요. 마치 일수.대출 명함 날리듯이 말이에요.

 

던지는 걸 볼때마다 기분이 확 상하는데.... 어떻게 해야할는지... 그게 정상이면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 같아서요.

우편물은 일주일에 2-3번 정도 옵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0-11 15:07:0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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