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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부스터) 사용기 14
분류: 육아
이름: 스파게티


등록일: 2008-03-16 10:27
조회수: 7525 / 추천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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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유부남이 아니신 분들은 뒤로가기 클릭해주세요. ^^*

브라이텍스 로얄 익스트림 유아용 카시트 사용하였는데, 애기가 올해 4살이 되고 덩치가 커지면서, 도저히 유아용 카시트에 앉힐수도, 그렇다고 그냥 의자에 앉히기도 좀 뭐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이녀석이 앞자리에 앉는걸 좋아하는지라.... 아동용 부스터를 구입할 수 밖에 없었네요.

이곳 저곳 알아보면서 일주일 넘게 고민하다가 결국 아프리카 주니어 카시트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라코와 브라이텍스 카시트와 끝까지 경합을 벌였지만... 결과는 디자인의 승이었습니다.

사용 소감은... 대만족입니다.
일단 안전하고 안하고는 나중 문제고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사고가 나봐야 알 수 있을듯...) 저한테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먼저 애기가 잘 앉아주어야 한다는것. 답답하다고 카시트 위에 안앉으려고 하면 정말 낭패인데... 다행히도 자기 자리라는걸 인식하고 잘 앉아있어 주네요.

애기가 막 태어났을때 무조건 비싸고 좋은걸로 해야 한다고, 별로 알아보지도 않고 브라이텍스로 50만원정도 주고 카시트를 구입했었습니다만.... 지금 두번째 카시트를 장만하려고 보니 브라이텍스는 얼마나 안전한지는 모르겠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다시 접근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리고 디자인도 좀...후줄근한것 같아서 별로 안땡기는 이유중의 하나이고요..

구입은 인터파크에서 13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백화점에서는 2~30만원 사이로 판매하더군요.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 있을까봐 ...

유아용 카시트: 신생아~3살, 우리가 흔이 얘기하는 카시트입니다. (안전벨트로 카시트를 고정한다음, 카시트 자체 벨트로 아기를 고정)
아동용 카시트: 3살~7살, 부스터라고도 하고, 주니어 카스트라고도 합니다. 등받이를 떼고 엉덩이 받침 부분만 사용가능합니다. (차의 안전벨트를 그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애기 앉은키를 높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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