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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롬스타일러1 사용후기(사진없음, 구매사용기) 3
분류: 가전
이름: 차진혁


등록일: 2016-05-12 23:24
조회수: 8417 / 추천수: 0




결론부터 말하면 스타일러 절대 사지 마세요.

통돌이보다도 내구성이 약하고 잔고장이 잦은게 LG트롬 스타일러입니다.

제가 스타일러1을 구매해서 썼었는데요 2012년 출시됬던거구 구매한지 2년좀 넘었어요. 

그래요 고객센터 설명대로 수리기사 설명대로 가전제품은 무조건 제조일자로 아무리 산정한다해도 일반 가정집에서 하루에 수백번 돌일일도 없는데 그렇게 산정해봐도 4년차인 가전제품.....

2015년말쯤 스팀을 만드는 제네레이터가 저절로 타버려서 유상수리 받았구요 2016년 5월에는 터치패널이 망가져서 유상수리 받았어요. 한번 유상수리 비용이 10만원이 넘어가요 무조건. 부품값은 또 얼마나 비싼지.

저희집에서 쓰는 구형 통돌이 세탁기...엘지 제품인데....잘만 돌아갑니다 고장한번 없었구요. 스타일러는 처음부터 장기적으로 사용하게끔 만들어진 가전이 아닌 핸드폰처럼 1~2년 지나면 부품이 소모되어 잔고장이 발생한다라고밖에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네레이터 수리때도 터치패널 수리때도 외관 내관상 충격이나 소비자 과실이라고 볼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수리기사님들이 말했었습니다.

(당연한거겠죠 방에 가만히 세워놓고 물만넣고 쓰는 가습기같은 제품인데......소비자가 과실을 할게 뭐가 있는지)

그래도 혹시몰라 사용시 혹시 부주의하여 고장이 난건지 여쭤보니 그냥 부품이 고장난거라고밖에는 말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기계의 수명을 영구적으로 요구하는게 아닙니다. 출시된지 이제 4년차되는 가전제품에서 스팀발생 제네레이터와 터치패널같은 핵심적인 부품에 잔고장이 계속 발생한다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스타일러 산다는 사람들 있으면 절대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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