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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샤오미 포코폰(POCO F1) 개봉 후기 - 이유없이 저렴한 제품은 없다! 10
분류: 휴대폰
이름: 애기늑대임


등록일: 2018-09-03 09:18
조회수: 3631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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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제품, 샤오미 포코폰(POCHPHONE F1)이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지난 달 22일 발표, 그 날 저녁에 바로 큐텐에 예약 판매가 시작되어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빠르게 주문을 했지만 쓸데없는 고민(?) 덕분에 열흘이나 지난, 9월 1일에서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몇 년 동안 중국 스마트폰,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우리 나라 환경에 가장 잘 맞는 샤오미 스마트폰들을 주로 리뷰를 해오고 있는데요.


이미 다른 분들의 리뷰가 나올만큼 나와있는 상태입니다만 그래도 제 손에 들어온 포코폰, 리뷰를 안 하고 지나가면 섭섭하니 나름의 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개봉기는 유튜브에도 업로드 되어있습니다만 환경이 바뀌어서(?) 영상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가급적 그냥 이 포스팅 보세요! ㅠ.ㅜ

 


  PHOCOPHONE F1 by Xiaomi, Unboixng


아는 분들은 다 아시다시피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한 모델이라 타사 플래그쉽들과 주로 비교가 되고 있는데요. 박스만 보자면 그런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블랙 색상의 박스에 상단 중앙에 아무런 꾸밈없는 노란색의 PHOCOPHONE by Xiaomi 라는 문구만 인쇄가 되어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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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측면에도 이 모델명과 함께 우하단에 Global Version임을 나타내는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있습니다. 이 모델은 중국 출시 계획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런 스티커가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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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스마트폰들과 마찬가지로 후면에는 제품의 특징과 간략한 스펙이 기재가 되어있는데요.


제가 구매한 모델은 6/128GB 블랙이구요. 괜히 이 용량을 선택하는 덕분에 배송이 늦어져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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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코폰의 대표적인 스펙으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45 AIE AP를 탑재하고 있구요. Liquid Cooling System이라는 히트 파이프가 장착된 쿨링 시스템으로 시스템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억제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부분 스마트폰들이 탑재하고 있는 듀얼카메라 역시 장착이 되어있고, 스냅드래곤 845 라인업에서는 보기 힘든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당하게 QC Pass라고 인쇄가 되어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과연.... ㅠㅜ


인도 공홈에 발표된 스펙을 좀 더 상세히 보자면 아래와 같구요.

POCO_spec.jpg

 

위 특징에는 빠져있지만 내장 메모리는 eMMC가 아닌 UFS2.1, 그렇지만 카메라의 경우에는 자사의 플래그쉽이 아닌 미8SE 정도의 스펙으로 탑재가 되어있습니다. 티안마라는 중국 패널이지만 아몰레드 번인이 걱정되거나 저와 같이 잘 맞지 않는 분들에게는 IPS 디스플레이도 무척이나 반가운 부분이구요. 


이 스냅드래곤 845와 IPS 액정, 그리고 배터리 4000mAh 요 3가지 정도만으로도 매력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스펙임에도 가격은 인도 출시 가격 기준 USD 300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발표 당시 많은 분들이 의아해하기도 했었구요. 이런 가격의 배경(?)이 무엇인지에 대한 여러 루머 또한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포코폰을 제외한 박스 구성품은 여타의 샤오미 스마트폰들과 다르지 않은데요.


번들 충전기와 Type-C 케이블, 그리고 간이설명서와 TPU케이스 정도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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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받은 포코폰의 경우에는 eu버전으로 충전기 역시 eu타입 플러그가 동봉이 되어있구요. 스펙으로 보자면 QC 3.0 호환 충전기로 생각이 됩니다.

POCO_unboxing_12.jpg

 

샤오미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구성품이 너무 빈약하다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이게 샤오미 스마트폰의 표준 구성이죠.


샤오미 라인업 중 최고가인 미믹스2s 또한 케이스의 재질만 다를 뿐 이 구성에서 벗어나지 않구요. 포코폰이 저렴해서가 아니라 이어폰 같은 사치품(?)은 어느 샤오미 스마트폰이든 아예 포함이 되어있질 않습니다.



  POCOPHONE F1 by Xiaomi, Detail Shots


지난 7월~8월 샤오미 미8을 리뷰를 해서인지 비슷한 디스플레이 크기를 가진 포코폰은 개인적으로는 그리 새롭다는 인상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하물며 지난 미8 리뷰할 때 남아있던 강화유리를 임시로 붙여두고 있기도 하구요. ㅡ.ㅡㅋ

POCO_unboxing_25.jpg

 

다만 이 포코폰을 위해 새롭게 탑재되었다는 MIUI 9 for POCOPHONE, 그리고 MIUI 주제에 앱 서랍을 가진 포코 런처는 MIUI를 꽤 오래 사용해온 입장에서는 오히려 조금 낯설기도 했는데요.


위 사진의 아이콘들에서도 느낀 분들이 있으시겠지만 상태바의 아이콘들 또한 MIUI가 아닌 구글 순정틱한 아이콘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모습이 조금 색다르긴 하네요.

POCO_unboxing_23.jpg

 

잠시 핸들링 해보니 MIUI에 AOSP 런처만 얹은 듯한 느낌이던데요. 어차피 MIUI가 낯설다는 분들은 UI가 낯선 건지 런처가 문제가 아닌데 왜 이런 구성일까 잠시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그리고 화면 중앙의 노치도 노치입니다만 각 모서리가 너무 길게 파여있어서 6.18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지만 실제 사용 면적은 어쩌면 5.9인치 이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상태바에 VoLTE는 유플러스 VoLTE로 연결된 모습이며, 안드로이드 폰들과 통화/문자 정도까지는 테스트가 되었습니다!)


액정은 위 스펙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티안마라는 중국 패널이 사용이 되었는데요. 홍미 시리즈에도 주로 사용이 되지만 같은 급은 분명히 아닙니다훨씬 더 선명하고 밝은? 


예전 미 라인업에 사용되던, 그리고 최근에 미믹스2s에서 만나봤던 뽀사시(?)한 급의 IPS는 아닙니다만 상당히 느낌은 좋네요!


후면 배터리 커버가 플라스틱 유니바디라고 알려져 있었는데요. 사진은 조금 어설프게 찍혀있습니다만 전면까지 올라오는 끝 부분이 크롬색으로 디자인에도 나름 신경을 썼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지만 이 크롬 디자인이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ㅠㅜ

POCO_unboxing_20.jpg

 

제가 구매한 Graphite Black, 완전한 블랙이 아니라 보는 각도에 따라서 보라빛이나 푸른빛을 띄는 그런 색상 정도로 보였습니다. 어떨 때는 아래와 같이 흑철색으로 보이기도 하구요.

POCO_unboxing_21.jpg

 

블랙이라는 색상이 디자인만 어울린다면 시크함을 돋보이게 해주기도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아주 촌스러운 색상이 될 수도 있는데요. 그런 점을 감안한 색상인 거겠죠! 지금 이 모습에 올블랙으로 뇌이징을 해보면 좀 아니올씨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후면 상단의 카메라 렌즈에도 빨간 띠를 둘러서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요.

POCO_unboxing_22.jpg

 

다만 저 지문인식 센서 배치는 좀...... 저런 상태라면 필연적으로(?) 카메라 렌즈에 지문이 묻을 수 밖에 없을 텐데요


물론 카메라 렌즈와 지문인식 센서 사이에 공간을 둔다는 것도 어색하겠지만 실사용에는 불편함으로 다가올 디자인일 확율이 높을 듯 합니다.


배터리 커버가 플라스틱 유니바디라 프레임까지 모두 덮어주고 있는데요.


상단 프레임에는 샤오미 보급형에서나 볼 수 있는 이어폰잭이 위치하고 있구요. 반대편으로 세컨드 마이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가형에 주로 장착이 되던 적외선 센서는 빠져있어서 리모트 콘트롤러 사용은 불가능 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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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스피커로 보이는 구멍들이 좌우 대칭으로 뚫려있습니다. 포코폰은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하고 있어서 이 둘 다 스피커로 오해하기 쉽상이지만 왼쪽은 메인 마이크, 오른편이 스피커입니다. 이 오른편 스피커와 전면 상단의 통화용 스피커가 합쳐져서 스테레오 스피커가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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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앙에는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위한 Type-C 포트가 있는데요. 스펙표에도 별다른 언급이 없기 때문에 언제나처럼 USB 2.0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샤오미가 아직까지 USB 3.0 이상의 스펙을 탑재한 경우가 없거든요. ㅡ.ㅡㅋ


죄측 프레임에는 유심 슬롯만 자리잡고 있는데요. 제가 받은 포코폰은 이 좌측 프레임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POCO_xiaominews_4515.jpg

 

위 사진에 보시다시피 상단과 하단 가까운 쪽에 찍힘 비슷하게 보이는 벗겨진 부분이 보이는데요. 스크래치나 찍힘 그런게 아닙니다제가 보기엔 도색 불량?


처음에는 스크래치라 생각하고 한참 동영상 개봉기를 촬영하다가 발견을 했습니다만 박스 안의 저 위치에 도색이 벗겨져서 뭍어있는 걸 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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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가장자리가 크롬색으로 디자인 되었다고 위에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플라스틱 배터리 커버에 크롬색을 먼저 입히고 그 위에 모델별 색상을 도포하면서 그 도색 자체가 불량이었던 건지 아니면 건조가 덜 되었던 건지 둘 중 하나겠죠.


박스 후면에는 QC Pass라고 당당히 인쇄되어있습니다만 차라리 스크래치나 찍힘 등이라면 모를까 아예 파트 생산 불량으로 보이는데 이 포코폰의 품질관리는 아예 없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 트레이는 홍미 시리즈에 주로 탑재가 되던 2 Sim or 1 Sim + 외장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심 트레이가 장착이 되어있구요. 이 파트 역시도 눈으로 바로 확인되는 원가 절감 부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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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프레임은 다른 중국 스마트폰들과 마찬가지로 볼륨 버튼과 전원버튼이 있구요. 이 우측 또한 사진으로는 표현이 잘 되지 않을 정도의 쓸림 비슷한 현상이 하단에 보이긴 하지만 좌측 프레임처럼 그렇게 신경이 쓰이거나 하진 않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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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떤 제품이든 불량은 발생할 수가 있고 초기물량일 수록 그 비율이 높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내에 들어온 제품이 몇 대나 된다구요. 저만 이런 것도 아니고 유사한 사례가 몇 건 더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포코폰의 저렴한 판매가격이란 이런 허술한 품질관리도 반영이 되어있다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6.18인치? 실사용 5.8인치는 될까????


포코폰은 6.18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노치 디자인 덕분에 실제 크기는 그리 크질 않죠!


국내에서도 지난 7월 출시된 홍미노트5는 비슷한 폭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손으로 들었을 때 조금 더 얇다는 느낌을 받게 되구요. 길이 또한 조금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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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6.18인치의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모서리 굴곡이 너무 길어서 유튜브 등 실제 표시되는 영역은 홍미노트5보다 오히려 조금 더 작지 않나 생각이 되구요.


구형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5.5인치의 아이폰8 플러스와 비교를 했을 때에는 실제 표시영역이 넓은 건 물론이고 길이나 폭 모두 포코폰쪽이 조금 더 나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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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보시다시피 두께의 경우는 아이폰8 플러스와 비슷한데요. 아무래도 저 작은 폭의 차이가 그립감에서는 꽤 큰 차이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무게 또한 20g 정도가 차이가 나니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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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플라스틱 배터리 커버를 채용하고 있어서 없어보이는게 아닐까 걱정하는 분들도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제가 보기엔 디자인면으로는 오히려 홍미노트5는 물론 아이폰8 플러스 보다도 더 나은 듯 합니다?(죄송합니다! 제가 저런 흑철색 류를 무척 좋아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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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버의 소재가 스마트폰 가격이 높아질 수록 유리 재질을 채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는 있는데요.


이 정도 수준의 플라스틱 커버라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물론 제대로 마감이 되고 품질관리가 되었을 때의 이야기 입니다만! ㅠㅜ


플라스틱이라는 소재가 다루기 쉽고 저렴합니다만 사출 → 도색 등 불량이 나올 확율도 그만큼 높은 소재임에는 분명할 테니까요.



  판매가격 USD 300! 일견 이해가 가기도.....


인도 판매가 USD 300에 의문을 표하는 분들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물론 저도 잘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만 갤럭시9 플러스의 부품단가가 USD 370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그렇지만 포코폰과의 비슷한 수준의 파트라면 AP와 메모리 정도 뿐일 테고, 티안마 패널과 고릴라 글래스3를 사용했다는 디스플레이는 물론 다른 파트나 제작 공정, 그리고 허술한 품질관리 등과 결합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샤오미가 다른 제조사들처럼 마케팅 비용을 쏟아붓는 회사는 더더욱 아니니까요. 해봤자 발표회 정도? 그 이상의 출시관련 행사나 이벤트는 보질 못한 듯 합니다.


인도에서 생산되어 인도 내에서만 소진되는 물량은 모르겠습니다만 중국에서 생산되어 홍콩이나 eu쪽으로 풀려나가는 물량에 대해서는 중국 정부의 수출보조금은 분명히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알리익스프레이스의 경우에도 중국 내수 판매가격보다 저렴하거나 배송비 포함된 금액이 동일한 경우를 자주 보게 되는데요. 이 또한 중국 정부의 수출 보조금을 받아서 가능한 거라고 알고 있구요.


그렇지만 이 보조금의 댓가로 스마트폰의 개인 정보를 모두 중국으로 전송한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인지도가 좀 더 올라가면 모르겠지만 이제 막 글로벌 출시를 시작하려는 시점에 스스로 무덤을 파는 저런 행동을 하긴 어려울 거라 생각이 됩니다. 차라리 중국 정부에서 관심을 가지는 첨단 산업을 중국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의도라고 보는게 더 타당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포코폰과 같이 누군가에게는 필요없는 기능들은 싸그리 빼고 가격을 낮춘 저런 기기가 필요할 수도 있겠죠. 모든 사람에게 최신 플래그쉽에 탑재된 여러 기능들이 필요한 것도 아닐 테구요.


어차피 포코폰과 타사 플래그쉽은 그 타겟 자체가 다를 텐데, 그리고 타사 플래그쉽을 구매하는 분들은 성능도 성능이겠지만 거기에 따른 부가 기능들 때문에, 그리고 브랜드 가치 때문에라도 구매를 하시는 걸 텐데 왜 그리들 아웅다웅 하시는지!


요 근래 몇 주간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서 이해가 안 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는 엊그제서야 봤지만 터무니없는 스펙 비교 표가 떠돌았듯이 일부러 분열(?)과 다툼을 조장하는 세력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샤오미의 신제품이 발표가 되면서 이렇게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어떤 의미로든)했던 때가 있었던지, 홍미노트 시리즈만 새로 발표가 되어도 보도해주던 언론들은 일부 IT매체들을 제외하고는 포코폰에는 왜 거의다 입 다물고 있는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8-09-03 23:47:4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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