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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매한 모니터암 NB NEW F80(신형) 4
분류: 일반
이름: 뽐닥


등록일: 2019-12-01 23:50
조회수: 2396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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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네에서 무배로 24,560원 구매했습니다.


앞서 국민 모니터암이라던 구형 F80제품은 최대하중이 6~6.5kg까지 지탱

가능하다고 하던데 살짝 애메한 용량이라 현재 최저가로 몇천원 더 저렴한 

신형F80으로 구매했습니다. 미려하게 다른 부분도 개선되었고 최대 9kg까지

하중을 견디는 가스실린더 채용 제품이라서 구매했네요.


입문자용으로 구매했고 벽걸이브라켓(애니암)은 2단까지 사용해봤는데

책상에는 처음 써봅니다. 벽걸이보다 좋은점은 벽을 타공하지 않아도 되죠.

다만 제 책상들은 대부분 강화유리가 포함된 제품이라 모니터암은 장착이 불안해서

조금 고민하다가 간이테이블 하나 있는 곳에 설치하려 구매해봤습니다.


모니터 보다는 모니터로 사용 중인 32인치 FHDTV가 6kg정도 하는데

어제 저녁에 받자마자 설치해보니 꽤 튼튼하네요.


간략히나마 사진 등으로 제품의 특장점이나 상태를 체크해볼까요?(음슴됨함체 양해바라요)



▼ 비닐로 패킹된 제품박스만 덜렁 배송됨, 얇은 박스라고 더 포장해주는 센스가 없네요(긴 찍힘 기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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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박스의 기본 구성상태, 평단면에서 찍히는 것 아닌이상 파손될 우려까진 크게 없긴 패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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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사이즈를 줄이려고 가스실린더를 벨크로밴드로 묶어둠, 순간적으로 튀어오를 것을 대비하여 잡아 지탱 후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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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선)정리 홀 두 부분인데 상부는 쉽게넣지만 지탱이 약한편, 하부는 +나사를 하나 풀어 양방향 2곳으로 선 유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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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안전에 유의하라는 문구도 부착되있음, 팔로 비유하면 팔목 브라켓부, 캡을 양옆으로 벗겨 틸트 육각나사로 장력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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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자 형태의 기본 고정형태 가이드, 크게 5단계로 높이고정 암수 홀, 도장상태 무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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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하고 회전률도 좋은 조임부, 기본에 충실한 구조, 소재와 결합부(3홀) 자체도 금속으로 된 튼튼함, USB허브 흔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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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할 제 중소FHD TV(32형), 무게는 대략 6kg 내외, 테블릿PC로 Micro HDMI 연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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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중문이지만 나름 상세한 충분한 메뉴얼과 재차 거듭되는 경고 라벨들(가스실린더의 밴딩 해제 시 유의사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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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설치용 외에 추가되는 부속들(책상 구멍용 부속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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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접해보는 나름 신박한 5단계 암수 홀로 고정되는 구조와 그 장면, 최대 두께 9cm까지 커버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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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거치 직전에 케이블을 동선 감안하여 미리 홀에 내장 시켜본 상태, VESA 장착 나사를 상단 2개를 먼저 걸 수 있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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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착나사를 달고 먼저 거는 점은 좋으나 걸면서 조이면 나사선 결대로 브라켓 도장까짐, 나머지 나사 2개도 장착완료, 틸트 조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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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TV다리가 달린채로 거치해보았는데 충분히 튼튼하게 가스실링더가 지탱해 줌, 틸팅 및 책상구조에 따라서 32" 피벗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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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물려본 모습, 특히나 스위블이 정말 자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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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힘 등 각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당겨질 케이블길이 배선상태,피벗 시 여러곳에서 케이블 길이 짧아짐, 선정리 홀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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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침대 옆에서 활용하는 유튜브 및 멀티미디어 용도로 대략 거치함(가끔 식사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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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사용해보니 환경에 따락서 정말 공간활용, 자유로운 디스플레이 동선으로 편리함이 향상 될 것 같네요.

10만원 넘는 제품도 다수 있고 그 값어치들을 한다지만 제 생각에는 가성비로는 이 녀석이 갑인 듯 합니다.

물론 제 사비로 구매했음에도 정말 잘 샀다라는 느낌이네요. 특히 만듦새나 기능에 충실한 기본구조, 그리고 9kg까지

지탱 가능하다는 5000만번 테스트를 거친 녀석이라 믿음직하고 괜찮은 녀석입니다.


하지만 위처럼 베사홀 및 입력단자 위치나 구조에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제공 선정리 홀 사용 시에 짧아지는 케이블 길이 등

소소한 단점도 존재하지만, 타 모니터암에서도 발생될 물리적인 문제이기에 이 제품만의 문제라고 보긴 힘들 정도이며

책상에 닿는 발판고무 4개나 조임부? 등은 저단가 제품인건지 검은색이 금새 뭍어나오는 단점은 밝은색 책상에는 취약하죠.


약간은 촌스러운 NB로고지만 편리성과 가성비 그 이상의 튼튼함 등은 필요 시 이젠 벽걸이브라켓 보다는 가급적 모니터암을

이 녀석이나 상위버전으로 알아볼 계기도 된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책상들이 강화유리라 이렇게 조이며 고정하는 방식은 적합하지 않는 경우라면 책상 교체나 벽걸이방식도 고려해야겠지요.



손재주가 있으시다면 높이도 7cm이상 더 올리거나 다양한 형태 및 용도로 사용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참고적으로 저 제품은 책상에 붙는 설치면적이 크지 않아 동사의 듀얼 제품보다는 싱글제품을 두개 사는 것이 효율성이 좋겠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휘갈기며 짧지만(?) 직접 간단하게 사용해본 후기였네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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