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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A1 실사용후기(종합) - 카메라는 아쉬워도 그럭저럭 쓸만한 걸!! 8
분류: 휴대폰
이름: 애기늑대임


등록일: 2017-09-30 11:42
조회수: 6626 / 추천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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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포함하고 있으니 방문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원문 : http://ruinses.tistory.com/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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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A1, 재작년 홍미노트3와 작년 미맥스2에 이어서 오랜 만에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는 샤오미 스마트폰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나 별다른 작업 없이도 한글과 구글 서비스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20만원대에 듀얼 카메라 탑재 스마트폰이라는 점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기능적인 부분들은 이전 포스팅에서 대부분 보여드렸다 생각이 되구요. 이번에는 실사용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어서와! 순정 안드는 처음이지?, Pure Android vs MIUI


많은 분들이 MIUI는 싫어하시죠. 설정이 복잡하다, 또는 무겁다 등 여러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특히나 국산 스마트폰, 거기다 롤리팝 이하를 사용하시다가 구매를 하셨다면 더 심하게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이구요. 


덕분에 MIUI 대신 퓨어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미A1이 반짝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한 부분입니다. 어렵게 커스텀롬이나 글로벌롬 신경 쓸 이유도 없고, 구글에서 최소 2번의 메이저 업데이트를 약속하기도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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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MIUI 7으로 중국 스마트폰에 MIUI를 처음 접했었고 지금은 MIUI 9까지 사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아직 미5는 안 놓고 있어요~). MIUI 7일 때는 저 또한 기기별로 다른 안정성과 앱 호환성 때문에 짜증이 많이 나기도 했었지만, MIUI 8에서 안정성을 확보했다면 MIUI 9에서는 Lightnig Fast라는 슬로건으로 이전과는 다른 빠른 동작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제가 보기엔 단순히 애니메이션 효과 조절입니다만).


MIUI와 퓨어 안드로이드의 차이점이라면 제일 먼저 편의 기능들이 전혀 없다는 부분이 되겠죠. MIUI 등 특정 제조사 UI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오히려 퓨어 안드로이드가 불편한 그런 상황이랄까요? 


스크린 녹화나 통화녹음 등 거의 대부분의 부가기능은 별도로 앱을 설치를 해야하고 그 흔한 파일 매니저 또한 없으니 처음 설정할 때는 오히려 조금 번거로운 느낌이 들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이야 이미 알고 있던 부분이긴 했으니까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MIUI가 앱 리프레쉬 때문에라도 짜증이 난다고 합니다만 저는 오히려 갤럭시에서는 그런 걸 느껴도 MIUI 쓰면서는 느끼지 못했던 부분이고, 미A1에서도 앱 리프레쉬를 느껴보진 못했습니다. 게임을 전혀 하질 않아서 그런 걸 수도 있구요.


작년 이맘때 쯤이었다면 모를까 MIUI를 전혀 불편함 없이 사용하는 지금은 미A1의 퓨어 안드로이드에 그리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없습니다. 있을 거 다 있고 충분히 안정화된 MIUI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 건지도 모르죠!


  샤오미 미A1의 첫 번째 업데이트, 그리고 Seamless Updates


지난 수요일(제가 확인한 시간입니다) 샤오미 미A1의 첫 번째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9월 초 판매가 시작되었지만 보안패치가 8월 버전이라 곧 업데이트가 있을 거라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였구요. 업데이트 용량은 1기가 정도로 꽤 큰 용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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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9월 말에 업데이트가 되었으면서도 9월 보안 패치라면 아무래도 아직 안정화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안타까운 점은 실사용에서는 네트워크 쪽이 제일 불안정한 모습이었는데, 기저대역이 그대로인걸 보니 이 부분에 대한 업데이트는 없이 기타 버그 개선 목적의 업데이트가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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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재밌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MIUI 영문포럼에서 얼핏 본 내용이었는데 샤오미 미A1은 구글에서 소프트웨어를 관리하다보니 Seamless Updates 라는 방식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계실텐데요. 바로 업데이트 중에도 스마트폰을 끊임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업데이트 방식이라고 하네요.


일부러 스마트폰 업데이트를 걸어두고 계속 사용을 해봤습니다만 업데이트가 완료되고 재부팅을 하라는 메시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더군요. 업데이트 시간은 40분 정도 걸린 듯 하구요.


업데이트가 적용되는 방식은 A/B 두개의 시스템 파티션을 별도로 할당해두고 사용하지 않는 파티션에 업데이트를 설치, 그리고 업데이트 완료 후 재부팅을 하면서 업데이트가 적용된 시스템 파티션으로 스왑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가 진행이 된다고 하네요.


Android N(Nougat)부터 지원이 되는 방식이고 작년에 출시된 픽셀에서는 이미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제조사들의 경우에는 제조사들의 판단에 따라서 탑재 여부가 갈린다고 하니 아직 직접 경험해보신 분들은 거의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되구요.


픽셀과 샤오미 미A1 외에 적용된 기기가 없다고 봤었는데, 그건 아니라고 하네요. 갤럭시S8에도 적용이 되어있고 개발자옵션을 활성화하면 이 Seamless Updates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개발자옵션을 보니 "시스템 자동 업데이트"란 항목이 존재를 했었구요. 적용여부는 다음 업데이트가 나오면 알 수 있겠죠?


개발자 옵션에서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면 이미 파티션도 할당이 되어있다는 얘기일텐데 왜 메인으로 적용하지 않았는지는 의문이긴 하네요.


그 외 다른 제조사들은 아무래도 가용 내장 메모리가 줄어드니 아직까지는 탑재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실사용의 마지노선, 스냅625!


제가 스냅625와는 참 인연이 깊은(?) 모양입니다. 이번이 벌써 4번째(곧 5번째(?) 625도 대기중 ㅠㅜ)구요.


홍미4 프라임을 처음 만져봤을 때부터 느꼈던 부분입니다만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운 동작, 그리고 14nm 공정으로 인한 무지막지한 배터리 성능!! 그렇지만 플래그쉽과 스냅650/652 또한 사용을 해봤기 때문에 이보다 더 느려진다면 사용할 자신이 없기도 합니다. 


최신 3D 게임이야 옵션 타협이 필요하겠습니다만, 말 그대로 실사용의 마지노선이 아닌가 생각이 되구요.


요즘 나오는 안투투 4만점대의 스냅400대 기기들을 효도폰이니 뭐니 얘기들을 합니다만, 글쎄요. 저희 부모님도 스마트폰을 사용하시지만 어르신들도 느린 거 아세요말을 안 하실 뿐이죠! 가뜩이나 요즘 카톡이든 뭐든 무겁잖아요!!


단순히 가격이 아니라 최소한 본인이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기기를 효도폰의 기준으로 삼아야 되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역시나 MIUI보다는 조금 아쉬운 배터리!


미A1에서 아쉬운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배터리 용량과 퀵차지 미지원 입니다. 5.5인치나 되는 크기이면서 배터리는 3080mAh라니! 거기다 퀄컴 퀵차지도 미지원 ㅠㅜ


성능테스트에서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줄어든 배터리만큼 같은 액정 크기의 홍미노트4X보다 당연히 오래가질 못해요. 그리고 미맥스2에서 느꼈듯이 별도의 절전 기술이 추가로 들어간 것 같지도 않고 말이죠.


듀얼 스탠바이 상태로 대기배터리는 시간당 0.7~0.8% 정도로 지금까지 사용하던 다른 샤오미 스마트폰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실사용에서는 MIUI를 사용할 때보다는 배터리가 조금 더 소모되는 듯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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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태블릿이나 PC/노트북을 주로 사용을 하고 스마트폰은 전화 통화나 외출시 잠깐 확인할 때만 사용을 하는 패턴이라, 홍미4 프라임이나 홍미노트4X의 경우에는 실사용 100시간은 조금 넘게 사용을 했었는데요. 


배터리 비율만 보자면 미A1은 3일 정도는 사용이 가능해야 했지만, 실제로는 이보다는 조금 짧은 이틀하고 반나절 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 부분은 아무래도 백그라운드 관리가 확실한 MIUI 쪽이 더 유리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실사용에서는 이 정도만 하더라도 충분하겠죠. 2~3일에 충전을 한 번 하는 수준이라면 충분히 용인할만 하니까요. 그래도 퀵차지 미지원은 아쉽긴 합니다.


  VoLTE가 아니지만 괜찮아~


음성 통화 부분은 성능테스트 때와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지금도 가지고 있는 미5보다 오히려 더 큰 음량이구요, KT는 VoLTE가 지원되는 미5보다 우위, SKT는 조금 답답하게 들리는 듯 하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샤오미 기기들 보다는 훨씬 나은 느낌입니다. 그렇지만 이 3G 통화 부분은 지역별 통신사별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꼭 유념을 해주셔야 하구요! 부산 지역은 전체적으로 같은 느낌을 받았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시피 구글의 순정 안드로이드는 통화녹음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저도 성능테스트 할 때에 T전화 녹음기능을 이용해봤었지만 역시 녹취는 되지 않았구요. 그렇지만 ACR을 이용해보니 통화녹음이 됩니다? ㅎㅎㅎ

▶ ACR 통화녹음 샘플 :  1d20170924175737p114.m4a


▶ ACR 바로가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ll.acr


T전화가 스팸 차단 때문에라도 편하게 쓰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녹취와 관련된 부분은 조금 기술이 딸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곧 업데이트가 있을 테고 계속 통화녹음이 될 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ACR을 이용하면 통화녹음이 가능하다는 건 알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또한 성능테스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순정 상태에서는 LTE 연결에 장애 현상이 조금 있습니다.


SKT의 경우에는 "네트워크 로그인" 메시지와 와이파이에서 LTE로 핸드오버가 잘 되지 않는 현상이, KT의 경우에는 시그널이 순간적으로 끊어졌다 연결되는 증상이었는데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별도로 패치가 되질 않았기 때문에 SKT는 아래 APN 설정에서 로밍 관련된 APN 삭제를, KT는 LTE APN 2개 중 테스트 해보시고 속도 괜찮은 APN을 제외하고 삭제를 해주시면 증상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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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만 이동이 잦아지니 꽤 불편해지더군요. 어떤 문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현재로서는 APN 수정해서 사용하는 방법 외에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도 AOSP 기반 롬들 중에 같은 현상을 보이는 롬들이 있는 걸로 봐서는 우리 나라 LTE와 뭔가 안 맞는 부분이 있을 듯도 싶구요. 아무래도 LTE 속도 관련해서는 최신기술이 가장 많이 적용된 나라일테니 그런 부분들을 안드로이드에서 다 검증을 하지 못했다고 봐야할 수도 있겠죠.


  카메라는 주간과 포트레이트만 쓰는 걸로!!


카메라에 대해서는 별도로 포스팅을 하기도 했었습니다만 그 이후로 쭉 사용을 해봐도 별다른 특이점은 없었습니다.


주간 사진은 여전히 쨍하구요. 잘 나온 사진들은 갤럭시노트5 이상으로 잘 나오는 사진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간혹 노출이나 초점이 부족한 사진들도 나오고 있으니 촬영 후에는 꼭 결과확인이 있어야 할 듯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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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을 보여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지인들을 대상으로 포트레이트 촬영을 해보니 이건 정말 물건입니다. 일반 촬영에서는 뭉개지는 사진들도 포트레이트를 켜는 순간 꽤 근사한 사진으로 변신을 하더라구요.


조금 어둑어둑한 까페에서도 포트레이트 촬영은 잘 나오는 걸로 봐서는 이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꽤 공을 들인게 아닌가 싶구요.


미A1으로 사진을 찍으시겠다면 주간이나 포트레이트 촬영을 활용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GPS나 센서 특별한 문제는 없지만 블루투스는 좀......


1시간 정도 T맵을 켜고 주행을 해보기도 하고, 시내를 걸으면서 GPS를 잡아보기도 하고.. 통화시에 화면도 잘 꺼지고, 주위 밝기에 따라서 화면 밝기 조절도 잘 되는 편이고.. 센서들은 실사용하는데 특별히 부족함이 보이진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실사용을 하면서 블루투스를 사용해보니 신호가 좀 약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걸어다닐 때는 스마트폰은 뒷주머니에 꽂고 소니 SBH80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다니는 편인데, 미A1은 무척이나 신호가 끊어집니다. 생활 반경이라는 것이 비슷하기 때문에 혼선 구역도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만 그런 곳에서는 거의 사용을 못할 정도이구요. 그 외에 다른 기기들은 멀쩡한 구간에서도 종종 끊어지는 경우가 있었구요.


이 부분은 제 블루투스 헤드셋과의 호환 문제일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하시구요. 


화이트 노이즈가 있다는 분들이 있어서 이번에는 유선으로도 사용을 해봤습니다만, 제가 가진 샤오미 청춘판 이어폰이나 원모어 이어폰으로는 전혀 느끼진 못했습니다. 이 부분도 아마 특성을 좀 타는게 아닌가 싶네요.


  카메라는 좀 아쉽지만 이 정도면 충분할 듯!


열흘 정도 사용을 해보니 이 미A1만의 장점이라고 할 만큼 특별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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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를 사용하기도 했었지만 오랜 만에 만나는 순정 안드로이드는 오히려 조금 불편했구요. 카메라는 여전히 별로 였구요. 거기다 배터리 또한 이전에 사용하던 기기들보다 줄어서 아쉬운 느낌이 조금 강했습니다.


그렇지만 MIUI가 싫어서 AOSP 기반의 커스텀롬을 사용하시던 분들에게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 듯 하구요. 특별히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또 특별히 모자란 부분은 보이질 않아서 일반적인 사용에는 충분한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어요.


많은 분들이 구글의 퓨어 안드로이드가 장점이라고 말씀들을 하시지만 제가 보기엔 그건 좀 아닌 듯 하구요. 삼성이나 LG 등의 국산 스마트폰만 사용하시던 분들에게는 이 퓨어 안드로이드가 어쩌면 아이폰만큼이나 낯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인터넷 상에서 이런 후기라도 찾아보실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차이점을 알고 계시니 큰 문제는 없겠지만, 제가 아는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스마트폰 초기화도 한 번 없이 몇 년을 쓰다 쓰다 느려지면 교체를 하고, 사용하던 패턴에서 버튼 위치만 바뀌어도 고장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 꽤 많았거든요. 


그런 분들은 순정 안드로이드라고 하면 삼성의 터치위즈나 LG UI를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되는 거죠. 


그리고 홍미노트4X와의 차이라곤 유니바디 메탈 디자인과 듀얼 카메라 정도 뿐이라고 보여지는데 8만원 정도의 금액 차이도 생각을 해야할 듯 싶구요.


스마트폰을 포함한 전자제품은 최신 제품을 사는 거라 했으니 새로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법도 합니다만, 기존에 스냅625 기기들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딱히 기변을 고려하실만한 메리트는 없어 보입니다.


느낀 생각 그대로 옮기다 보니 글이 좀 길어졌네요.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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