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실물 상품의 사용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URL과 함께 만족/불만족한 부분을 남겨주시면 구매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사용기 이용규칙]
Sonixx X-fit 블루투스 이어폰
분류: 디지털
이름: 무척바쁜벌꿀


등록일: 2015-12-20 13:15
조회수: 1515 / 추천수: 0





사실 이 제품은 AV 리뷰어 hifi heaven 가 극찬을 한 것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여태껏 써 본 블투 이어폰은 아래와 같습니다.
qy12, qy11, x-fit, lg hbs-900, Avantree jogger, saccol, Jabra rox, 그 외 기억 잘 안나는 50달러 상당 2종.


장점:

1. 제가 전문 리뷰어가 아니라 유려한 언어로 표현은 못하겠으나 가장 균형잡힌 소리와 해상도를 들려주었고 한마디로 가격대비 음질이 x-fit이 가장 좋았으며, 사고 파는 와중에도 항상 팔지 않고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딱히 흠잡을 곳이 없는 소리이며, 가장 최근에 들어 본 비슷한 가격대인 qy11, qy12보다 소리가 더 좋습니다.

2. 각종 엑세서리들이 착용을 무척 편하게 해 줍니다. qy11처럼 귓바퀴에 거는 고리, 귓바퀴 안에 끼우는 고리 등이 기본 포함이라 취향에 맞게 장착 가능합니다. 엑세서리가 무척 알찹니다.

3. 가볍습니다. 칼국수끈은 아니고 가벼워서 운동하시에도 엑세서리와 조합하면 빠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칼국수끈은 무거워서 뛸 경우 이어폰이 빠지게 하는 요인이 됨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4. 쌉니다. 현재 가격이 너무 내려 3만원도 안하는 부담없는 가격!


단점:

1. 충전단자가 변태입니다. 상대적으로 유럽이나 카메라에서 많이 쓰는 UC-E6 단자를 채용하고 있으므로 케이블 호환성이 떨어집니다.

2. 블투가 2.1 버전입니다. connectivity 문제는 없었으나, 배터리가 핸드폰에 표시되지 않는 문제 등 때문에 qy12등을 충동구매 하게 되었더랬죠...


총평:

가격대비 음질과 편의성을 생각하면, 위의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강추하는 모델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모델인데, 한국에서는 사용자가 너무 없어보여 올려보게 되었네요.

ps: 최근 아마존 리뷰를 보니 제품이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얇은 칼국수줄에 미니 usb로 바뀐듯 한데..음질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미국에 가면 다시 구매 해 보고 비교해 보겠습니다.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