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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딸을 입양하는 이유 50
이름: 어처구님


등록일: 2020-11-30 17:41
조회수: 37758 / 추천수: 7





이래도 개독이 쓰레기가 아닙니까?

 

아래기사 두개 참조.

 

 

 

 

 

순천서 입양 딸 상습 성폭행 목사 경찰조사 앞두고 자살

 

 

아주경제 장봉현 기자= 목사가 입양한 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8일 정오께 전남 곡성군 오곡면 압록의 한 모텔 방에서 안모(46)씨가 자동차 부동액을 마시고 숨져 있는 것을 모텔주인이 발견했다.

모텔 주인은 "전날 혼자 투숙한 안씨가 퇴실시간이 지났는데 나오지 않아 들어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숨진 안씨는 지난 6일 자신의 입양 딸을 수년째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전남원스톱지원센터에 피소돼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다.

피해자인 A양은 경찰에서 안씨가 초등학교 6학년인 2010년부터 최근까지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안씨가 심리적인 압박감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조사를 위해 체포영장까지 신청했지만 안씨가 변사체로 발견되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현재 안씨의 딸은 성폭행 치료를 위해 가족들로부터 격리돼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https://www.ajunews.com/view/201306120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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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딸 10년간 성추행 ‘막장 목사’ 중형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성교육이다" 주장

입양딸을 10년 간 성추행 해 온 파렴치 목사에 대해 중형이 선고됐다.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입양한 딸을 10년 동안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51)에게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김 씨가 아버지이자 성직자로서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질렀으면서도, 딸의 학교에 찾아가 주변인들에게 “아버지를 성추행범으로 허위 고소했다”며 음해하거나 ‘성교육 목적’이라고 하는 등 뉘우치는 기색이 없어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목사는 경남 밀양시 교회 담임목사로 지난 1997년 이종사촌 동생에게서 6살 난 딸을 입양하고 딸이 초등학교 2학년이 됐을 때부터 상습 성추행하며 다른 사람에겐 말하지 못하도록 협박해오다 재판에 넘겨졌다. / 이청원 기자 lgoon@polinews.co.kr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8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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