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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DSLR,풀프레임 니콘 신제품 D600, 개봉기 9
분류: 카메라
이름: 둥이아빠빠


등록일: 2012-09-28 17:58
조회수: 6181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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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DSLR,풀프레임 니콘 신제품 D600, 개봉기

최근 니콘에서 보급형 풀프레임 D600을 출시했습니다. 사실 풀프레임 DSLR이라고 하면 고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D600은 풀 프레임에도 불구하고 250만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기존의 보급기, 중급기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는 너무나도 편리한 조작감으로 인해서 많은 사용자들로 인하여 사랑을 받을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D600은 풀프레임에도 불구하고 가벼운 무게로 인하여 많은 여성분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는 DSLR이 확실해 보입니다. 


 


 니콘 D600의 전면입니다. 전체적으로 니콘의 전형적인 디자인을 고수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타사보다는 조금은 남성스러움을 역시나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nikon D600의 무게는 D7000과 조금 차이가 나지 않아서 풀프레임을 원하는 많은 여성분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무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D600은 그동안 풀프레임을 원하던 이용자들로 하여금 풀프레임 입문용용, 혹은 준전문가용으로 충분한 카메라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D600 전면 우측 부분에는 니콘의 각인, D600 각인 처리를 볼수 있습니다. 플래시버튼, BKT버튼, 리모콘 수광부,랜즈분리 버튼이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부드러운 곡선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하면 투박했다면, 최근에 들어 많은 부분들이 곡선처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니콘 D600 좌측 상단버튼에는 각종 모드별로 촬영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DSLR과 달리 모드 다이얼 잠금을 누르고 P,A,S,M, 자동,장면모드, U1,U2 모드는 선택할수 있습니다. U1,U2모드 사용자가 설정을 해두고 언제나 간편한 촬영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릴리즈 모드다이얼을 통해서 싱글 프레임, 저속 연속 촬영, 고속 연속 촬영, 정숙 촬영, 셀프타이머, 리모콘, 미러업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D600 윗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원 스위치, 셔터버튼, 노출버튼, 측광 변경 버튼과 새롭게 추가된 동영상 녹화버튼을 볼수 있습니다. 빨간색 버튼이 D600 녹화버튼입니다. D600은 녹화시간이 최대 30분을 촬영이 가능합니다. 30분이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D600은 캠코더가 아닌 DSLR이라는 점에서는 적당한 녹화 시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니콘에서 제공하는 Picture control 기능이 메뉴에서 버튼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D7000은 사용을 하려면 빠른 메뉴로 설정을 하거나 메뉴에 들어가서 설정을 해줘야하는 D600에서는 버튼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선명도, 콘트라스트, 밝기, 채도, 색조등의 이미지 처리가 쉽게 되어 있습니다.

 

 D600도 역시나 더블 슬롯을 지원합니다. 사진 저장은 기본저장은  슬롯1이 기본이며, 슬롯1이 다 차면 자동으로 슬롯2에 저장이 가능합니다. 또한 슬롯1에는 RAW,슬롯2에는 JPG 저장,또 다른 저장 방식인 슬롯1과 슬롯2에 동시 저장이 가능합니다.

 

 렌즈 마운트 오른쪽에는 심도 프리뷰 버튼(상단), Fn 버튼(하단)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만 Fn 버튼이 상당히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아마도 세로그립(배터리 그립)을 장착하면 원할하게 Fn버튼 조작이 상당히 쉬울듯 보입니다.  세로그립을 장착하면 손가락의 여유가 생겨 원할한 조작을 통한 멋진 촬영이 가능할듯 보입니다.


 

 

 D600은 고무그립은 기존의 니콘 그립보다 상당히 부드러운 곡선처리가 되어 있기에 그립감이 상당히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중지손가락이 딱 걸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중지손가락이 조금은 안정적인 촬영에 도움이 줄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오던 D7000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의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특히나 오래전에 사용하던 D50과 비교했을때에는 정말 하늘과 땅차이를 확실하게 느낄수 있는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헤드폰커넥터, 외장 마이크 커넥터, USB 커넥터, HDMI 미니핀 커넥터, 기타 커넥터(GPS)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3개의 덥개로 되어 있기에 사용시에는 원하는 커넥터를 쉽게 연결을 할수 있도록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D600 메뉴화면입니다. D600의 메뉴들에 나타나는 메뉴아이콘들은 아기자기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설정메뉴, 촬영메뉴,재생메뉴등 다양한 메뉴들을 직접 만나볼수 있습니다. 메뉴의 아이콘들이 조금더 세련되게 변했으며, 텍스트의 선명함을 통해서 가독성이 좋다고 할수 있습니다. 


 

 

 info 정보 표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셔터 속도, 조리개값, 촬영 컷수, 촬영 기능 매수, AF 영역 모드, 기타 촬영 정보, ISO , 화이트발란스, 화상사이즈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info 버튼을 두번 클릭시에는 정보 표시의 설정 변경 표시창을 볼수 있습니다. 동영상 설정, 고감도 노이즈 설정, 액티즈 D-lighting,비네트 컨트롤, 심도 프리뷰 버튼 설정, Fn 버튼 지정, AE-L/AF-L 버튼 설정, 리모콘 모드, 장시간 노출 노이즈 감소, 슬롯 2 기능 조작이 간편하게 가능합니다.

 


라이브뷰를 통해서 촬영을 진행을 해봤습니다. 아이피스에 적응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라이브뷰를 통해 사진 촬영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쉽게 촬영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화소 2430만화소, 화면크기 3.0인치, 센서크기 1:1, 셔터스피드 1/4,000초, 연사 5.5매, ISO 감도 6400, 메모리 SD, 메모리 SDHC, 메모리 SDXC, 초점영역 39개, 무게 760g, 1:1 풀프레임, HDMI출력, 라이브뷰, 먼지제거, 방진, 방습, 벌브지원, 뷰파인더, 손떨림방지, 얼굴인식등 다양한 기능을 직접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랫동안 니콘 카메라를 사용해서 그런지 D600의 조작은 상당히 쉬운 편이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D7000과 상당히 비슷했습니다.  풀 프레임 바디라고 하면 아무래도 크기가 커진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D600 은 760g이라는 무게로 인하여 D7000 이 690g 보다 조금 무게가 나가는 편이지만, 체감할수 없을 정도의 무게입니다.

D600은 유효 화소수 24.3메가 픽셀, 마그네슘 합금 바디, 시야율 약 100%, SD메모리카드 더블 슬롯 등의 고급 기능을 탑재했으며 무선 모바일 어댑터를 통해 사진의 전송과 공유가 자유로운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D600은 FX포맷 DSLR카메라에 관심이 있으면서도 크고 무거운 바디와 높은 가격의 장벽으로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을 위해 니콘의 FX포맷 DSLR만의 견고함과 고성능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소형화와 경량화를 실현시킨 새로운 FX포맷 DSLR카메라입니다. 앞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는 풀 프레임 바디 DSLR 입니다. 앞으로 D600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 사진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D600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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