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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데이 왈] 거북목·허리통증 있다면 \'서서 일하라고 전해라~\' 닥터데스크 단 하루! 정말 이가격?
분류: 컴퓨터
이름: walkorea


등록일: 2015-12-22 09:22
조회수: 574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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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허리통증 있다면 '서서 일하라고 전해라~'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일수록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통증은 물론 복부비만까지 악화시키며 우리 몸을 서서히 망가뜨린다는 연구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어 주의해야 할 때다.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서서 일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구축이 되어 있다고 한다. 그만큼 앉아서만 일하는 것이 건강을 악화시키고 다양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가 지속되면서 기업들의 직원 건강 챙기기가 일상화되고 있은 셈. 이와는 반대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하루 평균 8시간 이상을 앉아서 근무하기 때문에 이런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높다.

정부에서도 서서 일하는 문화만들기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서 일하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정책총괄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책상을 모두 스탠드 형식으로 바꿨다. 높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을 도입, 업무 필요에 따라 서서 일하거나 앉아서 일할 수 있게 된 것. 이미 LG전자, 다음카카오, 페이스북코리아 등에서도 이런 스탠딩 오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퇴근후에도 상황은 비슷해진다. 집에 들어가서 TV를 볼 때도 쇼파에 앉아서, 또 컴퓨터를 할 때도 책상에 앉아서 하기 때문에 실제로 하루 동안 일어서서 있는 시간은 상당히 짧은 편. 직장은 물론 집에서라도 일어나 있는 시간을 늘려야 하는데 어떻게 할 지 고민이다.

그런데 문제는 가격. 왠만한 스탠딩 데스크의 가격이 몇십만원부터 백만원을 훌쩍 넘어버리기까지 하기 때문에 구매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아무리 건강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지만 일반 가정에서 그 많은 금액을 지불하면서까지 스탠딩 데스크를 쉽게 살 형편은 아니라는 것.

닥터데스크는 가격적인 고민을 덜어준 보급형 스탠딩 데스크다. 이전 제품에 비해 2016년형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사이즈가 더욱 커졌다. 별도의 조립이 필요없이 완제품 상태로 제공된다. 게다가 무전원방식으로 전력소비량이 제로. 내구성도 더욱 높였다.

일단 닥터데스크는 기존 책상위에 놓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최소 16cm부터 최대 41cm까지 간단하게 높이 조절이 가능, 자신의 키에 맞게 고정하면 된다. 키보드 서랍(별도구매)을 추가하면 PC용으로도 안성맞춤.

20세기 유명 정치인 윈스턴 처칠 전 총리, 미국 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은 일할 당시 높은 책상에서 업무를 보았다고 한다. 이탈리아 천재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특별 제작된 높은 책상에서 작업했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등 선진국 의사들뿐 아니라 영국의 스포츠 운동연구소도 인체공학적 스탠딩 데스크를 추천하고 있다.

복부비만, 하체근력퇴화, 거북목 증상, 척추 손상 및 변형 등 장기간 앉아서 있을 경우 따라오는 문제점은 아주 크다. 지금부터라도 서서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 만성 통증이나 질병 예방에 신경써야 한다. 한번 잃어버린 건강은 다시 찾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 바로 닥터데스크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원어데이 왈(http://www.wal.co.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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