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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정보]일리 이티 캡슐커피머신 ILLY 프랜시스 X7.1 그거 알고 있는거 모든 것 18
분류: 정보
이름: 나미누


등록일: 2019-01-11 18:52
조회수: 4513 / 추천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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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오는 사람도 오지 말라카고 왔던 양반도 가라는 태도 불량하고 정신상태 요상한 전파사 기사입니다.
 그래도 횟수로 3년째가 되니,어느 정도 계절별로 다른 문의들을 봅니다.
게다가 독일에서 서비스로 풀어서 그런지,하루에 한번 이상씩은 일리 기기가지고 문의더군요.빈도수도 많고 1년에 5번 만질까 말까 하는데 이번주만 2개가 들어 왔군요.근데 커피 기계는 조금 그렇더군요.종전의 경험도 그렇고...

---------이건 불필요한 불평불만입니다...스킵하세요,저도 풀고 싶어서-------------------------

부품도 없는데,대부분 내부 작살이건 외부작살이건 작살이 납니다.특히나 뜨겁고 압력 높은 곳 부분 이탈이라던가 깨지던가,그냥 고쳤어요 하고 통보하면 되지만,대면을 안하니 그 녀석의 속살을 보고 판단하라고 TMI를 제공하면 다 똑같더군요.
 "나는 잘 모르겠고 아저씨 알아서 해주세요.근데 저것 부실하지 않아요?그리고 왜 그래요?누가 그런거예요?이유가 뭔데요?이거 고치면 천년 만년 쓸 수 있어요?블라 블라"

 이것부터 시작해서 처음부터 인연이 좋지는 않았습니다.자체 콜센터 돌릴 시간도 인력도 없고 수리는 속살 사진,동영상 이상으로 토킹 어바웃해서 밝혀지는 것은 없기에,시시비비야 쓰다가 그런 것이고 누가 잘 했네 잘못했네를 저하고 따질 필요는 없습지요.
 리모컨부터 이어폰,크게는 환풍기,에어컨 같은 것도 쪼메씩은 하고 보내는 데로 반송을 하건 받기는 하는데,지들 무겁고 힘들어서 개인이 보내기 힘든 택배물들 집에서 손쉽게 회수 당하라고 반품이고 뭐고 감안해서 만들어 놓은 것인데,정체 불명의 것으로 분간도 안 해 놓으면 뭘 안다고...
 저는 뭐 말 섞기 싫으니깐 이제는 다시 반송할 생각을 하고서라도 받아는 버립니다만

 3단 콤보더군요.까보니 생일 2014년인 녀석,보일러 히터 부분 펌프 연결부위 파손으로 뜨거운 물이 세고 그 밑에 커피물 보내주는 솔레노이드 전자석 밸브로 물 쏟아지면서 합선 나고 차단기 떨어지고 전자석 밸브 작살나고,
떼우고 잇고 밸브 갈고 테스트 하고,그러니 왜 그렇게 된거냐부터 시작해서 없는 부품으로 부실해 보인다,계속 쓸수 있겠냐로 모든 커피기계에 대한 트라우마를 건드리더군요.

 그래서 성질 부리고 그냥 덮어버리고 보내 버렸습니다.전자석 밸브가 비싸긴 합니다만 빼는 공임이 더 든다 생각코 그냥 물통 물만 빼고 보내 버렸습니다만...
-------------------------------대충 푸념은 이렇고-------------------------------

 그래서 적습니다.이티도 5년 전에는 지금에 가격 2배 였지,지금은 행사로도 푸는데,이걸 무슨 남의 손으로 맡기나요.고장나면 그거 생각 나고 버리셔야지요.
 아 캡슐 커피 많이 사 놨다고요?그러면 눈치껏 비싸게 들면 새로 들이세요.

 왜냐면 주요 부품들의 가격이 엄청나게 창렬하기 때문이지요.국내서는 팔지도 않고

 직접 구매는 일리를 통해 하시면 됩니다.이미 수많은 분들이 AS 대신 해당 국가에 구글 번역기를 통해 자재 팔라고 적었지만 응대멘트만 친절할 뿐 철저한 무시를 당했드랬습니다.
 독일,미국,이태리 등등

 들어가기 전에
 캡슐커피머신이건 커피머신이건 커피는 커피콩을 태우고 볶고 갈고 한 것에 고온(보일라 히터가 하는 일) 고압(펌프가 하는 일)의 물(물탱크가 하는 일)을 우린 물입니다.
 얼만큼 커피님의 심기를 덜 건드리면서 그걸 제대로 우려 짜내냐가 핵심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커피라는 것이겠고 그 다음이 기계의 고온고압 빨리가 두번째이겠지요.그래서 어떤 커피샵에서는 대용량 케그통 자랑도 하고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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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를 밥 대신으로 먹는 초고속(에스프레소)의 나라 이태리에서 건너 온 것도 있지만 지들 주식이라고 저 고온,고압을 빠르게 시현해 주는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저는 커피 안 마십니다.커피는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불면증과 더불어 혈압과 이뇨작용으로 좋지도 않다고 하는데,그냥 씁니다,저한테는 그냥 커알못입니다.
 (어폐는 있지만 세탁기도 오토밖에 쓰기만 하는데 세탁기 고치러 다니고 그랬지요 -.-a)

 이 기기가 고온에다 고압,그리고 물이 들어가니 전기 기계로는 최악의 환경이 됩니다.

 여러 기계와 여러 문의 한꺼번에 처리하겠습니다.열었다가 따따부따에 짜증나서 덮고 보내버린 걸로 시작하는데,
2014년 제조품의 파란색 계열이 옅게 있는 것으로 켜자마자 차단기가 떨어진다는 건이였드랬습니다.

 전원이 자동으로 켜진다는 거,펌프,전원 아예 안 켜지는 것 등 썰 풀겠습니다.

 주요 부품들은 일리 공홈에서만 팔기도 합니다.

i) 분해
 분해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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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사는 이렇게 뺍니다.

 이때 메인쪽에 온도 센서 감지해주는 건지 작은 2극 커넥터하고 전원 인입 굵은 2극 커넥터,보일러와 펌프,밸브 등에 전기를 내보내주는 4극의 커넥터들이 보입니다.

 2극 센서부는 드러내는게 쉽지만 굵은 높은 전압용 커넥터들은 빼기가 쉽지 않습니다.굵고 그러니,그냥 뺀다고 아작 내시지 마시고 덜렁 덜렁한 상태로 하시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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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나오면 윗 뚜껑은 뒤로 위로 힘을 주면서 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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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면 이렇게 나옵니다.


 이건 일반적인 것이고 전에 찍어 두었던 것이고 무엇이 문제더냐

ii) 문제
 위에거는 전에 찍어둔 것이고 열어보니...
보일러와 펌프를 연결하는 곳의 딱 맞추어 준다는 피팅(FITTING)이라고 하도 짝 지어 준다고 커플러(COUPLER)라고도 하고 연결관이라고도 하는 게 끊어졌습니다.
연결 체결부위...

 과거 잘생기시고 은혜로우시고,유럽 여행중에 소중한 추억이 담겨 물건 사랑하실 줄 아는 보기 드믄 로맨티스트 선생님이 부탁한 Y5도 체결 부위가 깨져 있었는데
 이건 덩치도 크니 오랜 진동에 깨져 있던게 옮기고 그런다고 하다가 상대적으로 무거운 보일러의 무게에 끊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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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일러 히터 부에 다물어 주는 곳이 깨져서 2단 분리도 나돌아 다닙니다.펌프에서 뽑아 올린 물이 보일러에 주지를 못하고 물이 바로 아래 220V 전기를 쓰는 전자석 솔레노이드 밸브에 바로 떨어지면서 합선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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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덕형께서는 펌프관부터 해서 굵은 호스로 바꾸고 스댕밴드를 사용했는데,저게 실질적으로 직경이 보일러 부분 6mm와 더불어 호스가 2mm로 아주 얊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는 대체가 힘듭니다.

 대량생산으로 만든 놈들이 풀지 않는 이상 개별 샘플링 되면 답이 없겠습니다.

 이런식으로 할 수 있는건 무식하지만...
i) 끊어진 부분이 연결되면 열로 붙인다.플라스틱 사출 300도씨 이상으로 외형이라도 붙이고 본다.
 플라스틱 용접이라고 해도 덧대고 붙이나 저리 얇은 부분은 답이 없습니다.단순 외형 복구일 뿐입니다.고정이라도 할라치고
ii) 불안한 지지대가 있기에 1차적으로 200도씨 정도 결딜수 있는 재질이 필요합니다.수축튜브라는 녀석,절연테이트라는 녀석,케이블 타이라는 녀석과 절연 실리콘도 있으면 좋으나 빙초산 재질이라 먹고 마실거고 성형이 힘들어 이건 비추합니다.
 1차로 수축튜브를 감싸줍니다.
iii) 해당 피팅을 체결하고 그 위에 수축튜브를 살짝 그을려 줍니다만 너무 맞춘다고 하다가 안쪽의 피팅이나 관이 상할수 있으니 아주 크게 하지는 않습니다.
iv) 양쪽 수축튜브가 쪼그라들어 말리지 않도록 케이블 타이로 양쪽을 잡아준다.
v) 여기에 절연 테이프들을 칭칭 감아 준다,높은 온도이기에 절연테이프도 가급적 3M 거를 쓴다.내부 수축 튜브도 보호하고 진동과 고열에 코팅을 해주는 것임
vi) 굵고 얇은 케이블 타이들을 또 다시 여러번 감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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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하면 이렇게 못생겨집니다. 저기 위헤 또 다시 덧 댈 수 있을 때까지 덧대 보는데

고온고압의 물 부분에 적합한 Fittable한 사이즈를 체결 하지 않은 이상은 내외부 충격 버틸만하게 저의 머리속에는 저것 밖에 없네요.

 양형의 블로그짓도 이렇게 미세히 누수가 되어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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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쪽에 O-ring이라는 고무패킹이 저런 걸 막아주는데,그 오링(제가 음란마귀가 껴서,이상하긴 하군요.)을 빼버리면 아주리 잘 맞춰도 저렇게 약간의 누수가 됩니다.


 해당 밸브 이음새는 어떻게 구할래야 구할 수가 없어서,이미 저에게 의뢰하신 분들 중에서는 미국,독일,이태리 일리에 저것만 팔게 해달라고 요청하셨다는 분이 5분 정도 되는데,죄다 우리 서비스로 보내,보고 얘기하자라는 답만 왔다고 합니다.

 근데 정체불명의 것으로 아무런 기재 없이 수리가 어느 정도 가능한지도 모를 정체 불명의 택배를 보내는 것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저런 삽질에 불안하다는 건 육안상 그럴수 있는데,대체 그게 왜 깨졌으며 국과수와 같은 보고,만 5년을 향해 가는 제품을 과연 십수년 쓰기 위한 여정으로서의 새것같이 쓸 수 있냐는 문답의 혼돈의 카오스에 저는 GG를 쳤습니다.

 돈 안 받을 테니 보냅니다.

 저에게는 신념이 있습지요.실제로 보지는 못하나 사진과 작동 동영상으로도 전달 할 수 없는건,없다고.
 토킹 어바웃 해 봤자,서로 딴데만 보고 얘기하고 쫑납니다.저기요.저기 쇠 튀어 나온 부분이요.거기 이러고 끝입니다.
 이제 5돌 맞이하는 녀석 바로 옆에서 CCTV 가동 한 것도 아닌데 저게 깨지고 그런걸,언제 깨졌는지 제가 알 리도 만무하고,그다지 알고 싶지도 않고 그냥 깐 게 저러니 그냥 떼우로 바꾸고 했을 뿐이라는거
 근데 하소연도 하고 싶고,정확히도 알고 싶다고 하는데
 
 저의 기본 기조는...니가 쓰는거 그 아름답고 소중한 녀석들은 니 손으로,그게 힘들고 귀찮고 불가능하면 너의 손 대신에 해주께입니다만...몇년간 써 온거라면 특히 쓰는 사람이 그건 더 잘 압니다.

 이게 깨진게 많나 보네요.블랙프라이데이 독일 일리의 서비스가 온 2018년 새 제품도 불량이 꽤 있나 봅니다.

ㄴ) 부품들하고 미국 제품 개조하려면...
 이 ET모델은 스테디 셀러입니다.10년 넘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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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이 올려 준건데...미국은 120V 60Hz 전기입니다.
유럽은 230V 50Hz가 다수이고.

 꼬물꼬물 움직이는 교류전기가 지나가는데 딴지를 걸어서 열을 내면 그게 히터인 것이고,방해를 해서 자력을 만들면 전자석이 되는 것이고,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전동기라는 모터도 만들고 그렇습니다.

 미국의 이런 유도성 AC소자들을 기본적으로 다 갈아야 합니다.1초에 왔다 갔다 하는 횟수(주파수),높낮이(전압)과 관계가 있습니다만...전압은 이집 저집 거치면 전기가 떨어지는 전압드롭 증상도 있고,+- 5% 정도는 커버 치도록 만들어지게는 되어 있습니다.그런 거 가지고 범용성인 좋다고는 하나 일본전기 100V , 미국전기 120V에 맞춰진 소자들이 220V에는 못견딥니다.불도 날 수 있습니다.(그래서 안전장치 몇개는 달아 놓음,그런게 없다면 불 남)

i) 보일라 히터(물을 끓인다고 보일러,열낸다고 히터 똑같은 말)
ii) 솔레노이드 밸브 - 전기자석으로 물과 우유의 흐름을 닫았다 열었다 합니다.
 커피 나오게 하는 부분 (솔레노이드는 P13154-AIX Series 55)
 우유 부분 (솔레노이드는 P13168-AIF Series 55)
 대충 호환되는 전자석만 쓴다면
iii) 펌프
 ULKA EP5라는 펌프를 쓰는데,이게 유럽 230V 50Hz 전용이라고 쌩으로 220V 60Hz 짜리라는 것으로도 갑니다.
 국내 공식 유통해서 가격들이 많이 저렴은 해졌는데,비싼 브레빌 같은 경우에는 펌프도 이걸로 쓰고 그래서 다르다고 하고,사설 수리점들도 한 때는 돈 10만원 가까이 받아가면서 펌프도 교체 해 줬는데,갈고 나면 반은 더 좋다.반은 똑같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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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결론은 굳이 쌩으로 갈 필요는 없는데,아래께 힘은 더 좋다입니다.

 이것도 솔레노이드 하고는 똑같습니다.전자석입니다.내부 관 만들어 진 게 압력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다소 그렇지만 남자의 마스터베이션,펌프질과 비슷합니다.생겨먹은 관과 물건에 따라 힘이 결정됩니다.
전기적으로 전자석이 잡았다 놓았다 하는 건 빠르면 빠를수록 빨리 뿜어냅니다.그런데 큰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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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오드라고 한방향으로 텁니다.1초에 50번 들어가는 유럽전기라면 25번 , 우리나라는 60번의 반인 30번

 1초에 5번의 차이입니다만...유럽기기에 한국전기 넣으면 60Hz 기기 되는 겁니다.
 그만큼 파르르 떨리는 걸 견디어 내느냐 마느냐 차이입니다.그래서 50/60Hz의 제품이라고 한국에 유럽 기기들이 들어오고,이 펌프를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저게 20% 더 떨리면 48W가 아닌 20% 정도 더 업 된 57W 정도로 발동이 되는 것이겠지요.
 그걸 견디어 내니,우리나라에서도 KC인증을 줍니다.
 하단의 것이 64W로서 출력은 기본적으로 쎄기도 합니다.그리고 전압강하 현상과 같은 것에 대해 국내의 환경에는 더 적합하긴 하나,이런 집집마다 다른 전기에 의해서도 정말 별 차이도 없고 그런 것입니다.

 쓰다가 막히기도 하고 힘이 약해 졌다 치면 그 때나 이왕이면 한국전기로 바꿔주는 것은 양호하나,굳이 나는 최상의 커피를 마실꺼야 하고 애써가면서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스펙상 전압 강하가 심한 곳에서는 210V 밑인 집에서는 갈아주면 좋긴 하겠습니다만...까보면 거의 차이 없을것 같기도 합니다.)
 
 위의 히터도 마찬가지입니다.같은 원리로 싸고 이쁘다고 사는 샤오미의 중국 제품 2000W라고 하는데,220V 50Hz인 중국전기의 제품이 220V 60Hz의 우리나라 전기에 떨림을 이용한 유도성 컨벡션 히터가 2400W까지도 상향되어 버리는 거겠지요.그걸 견디도록 규정하고 밝히지를 못하니 콘센트도 녹고 또 녹고 계속해서 냄새가 나고 그런것 아니겠습니까요?2000W 짜리 유럽기계,중국기계는 굳이 추천 안해 드립니다.중국 내수 창문형 에어컨도

 위의 것들은 기본으로 갈아야 미국 기계를 변압기 없이 한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메인보드는 정확히 분간은 되지 않습니다.디지털부 누름 부분 구동부는 DC로 변압하겠으나 교류전기 부는 릴레이 등으로 바이패스로 뺄 것으로 예상됩니다.이태리 기본 기계다 보니,릴레이는 허용치 높은거 삼으면 일원화는 가능합니다.
 근데 이건 개조 전이지,미국 기계에 돼지코를 넣고 죽인 다음은 얘기가 달라집니다.위에서 제시한 AC소자가 죽어도 기본 달려진 메인보드 죽이고 갔을수 있기에.

 이런 커피 머신은 일본,미국 직구한 제품 220V 직결해서 나갔다면 수리 의뢰 문의 마시고,버리시는게 금전적으로 가장 싸고 값비싼 수업료 냈다고 정리하는게 제일 낫습니다.

ㄷ) 스테디 셀러이고 인기가 있는 편입니다만 옛날의 가격이 아닙니다.독일 일리에서 두 통 사면 서비스로도 줬던 제품이다 보니..
 근데 그 때도 배송비로 애 먹었습니다,개인이 국내에서도 보내고 받기에는 조금의 제약이 있는 사이즈입니다.그리고 위에서 봤듯이 이동 중에 하중 심한 쇠붙이 부근에 파손도 심한 편이랍니다.움직이다 쫑난답니다.
 잔 불량으로는 해당 터치부들이 우리네 테레비 리모컨하고 구조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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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패드가 2개의 극 스위치를 붙여줍니다.누르면서 그게 4개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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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물과 사람 손이 닿는 곳이기 때문에 4개의 극판에 쩍하고 달라 붙는 듯하거나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탄소패드가 4개나 되다 보니그렇게 안 눌러지는 경우는 적지만 4개 중 하나가 오염되너가 달라 붙어도 바로 눌려지느 오류도 생깁니다.

 그럴때는 1차적으로 청소,아기 향균용 물티슈 같은 걸로 분해후 한 번 닦아 주시는게 낫겠습니다.물론 잘 말려야겠지요.분진 없이
 분해법은 기본 ET 머리에서 턱 따고 연지곤지 따고 커넥터는 얇은 센서만 빼고 그렇게 내밀면 전면 그릴과 메인보드가 보입니다.어떤 작업이건 전원은 빼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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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것 나사 2개 풉니다. 녹색 락킹만 빼면 되는데,윗부분 굵은 커넥터는 빼기 무지하게 힘듭니다.

아래부분 온도센서 커넥터 정도만 빼시고 작업 하시면 됩니다.

 파손건으로는 크리티컬 하기도 한 것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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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uF 콘덴서가 터졌나 싶어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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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덴서는 멀쩡하더군요.근데 용량이 수시로 바뀌기도 하고,R10(저항 330옴 3W짜리-국내서는 없음) 그리고 작은 저항 824 3개...이건 82 x 10^4 820k옴이고 R2는 10옴 이고 R1이 0.47로 찍히는데 고전력용이고 꼴랑 저항인데 국내 온라인서 구하기는 힘들군요.


 그건 그건데,저게 전해액 터지거나 뭐 외관상 너무 멀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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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색도 그렇고 터진것도 없고 아랫부분이니 커피로 보여,커피 튄 가실건이라고 하니...또 국과수 급의 추적과 통화를 요청하시길래 보이는 걸 보인데로만 하고 고쳤으니 돈 주시오만 하면 되는거,시간 걸리느라 통보 드린건데...사진과 영상으로도 전달 못할 걸 말로 전달해 줄 자신 없다고 했습니다요.


 다시 처음의 누수 차단기건,테스트까지 해주고

 살펴만 봐도 공임 3만원이 강호의 의리인 것을...
뭐라 뭐라 하기에 돈 안 받겠으니 그냥 덮고 보내버렸드랬지요.서비스업이 이러면 안된다 어쩐다 했는데.
 공감하고 뭐고 그 꼴 싫어서 나온거라,그래도 답답할 까 봐 사진하고 테스트 영상 보내주면 끝이 없네요.에이 안 해.
 하는 짓이 꼭 골목식당 피자집 아재 같지만,거의 혼자 하는거 힘들고 더럽고 돈 드니깐 직접 해보시라고 까는 것도 있는데,니가 전파사쟁이믄서 이런 문의 안 받으면 뭐 하는 놈이냐?라고 친히 전화 주셔서 정력 낭비 하시는데,아 섬에 혼자 있고 싶군요.전화도 끊어버리고...그러면 도서산간 택배비만 추가가 되겠군요.

 저렴히 공수하신 건 항상 힘들답니다.직접 하는 거 말고는 구조상 답이 많이들 없어용.그럼 셀프라이프로다가 치어업 하시는 주말 되세요.
 
 내용 하나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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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차가운 얼음이 펌프쪽에 굳어져 있겠습니다.대부분 실내에서 쓰지만 사무실 같은데 겨울 퇴근하면 차가운 영하에 노출 되기도 합니다.보일러 히터에서 달궈진 물이 갈곳이 없어 펌프하고 저 사이에 갖히거나 가끔 혼자 꿀럭 하면서 나오기도 하지요.이 때 한번 달궈진 물은 더 빨리 심하게 얼기도 합니다.


 저희집 꼬맹이가 좋아하는 도전 골든벨에 나온 문제였는데,음바페 효과라고 합니다.

 열을 얻은 물은 더 쉽게 열을 뺏긴다고,이렇게 생긴 얼음으로 해당 보일러 체결부들이 수도관 얼어서 터진 것과 같이 더 쉽게 깨지기도 하는 것이랍니다.이런 환경에서의 커피 기계들은 고장이 유독 더 심해 질 것 같네요.
 겨울철에는 이런 현상으로 관리해 두어야 할 께 한두개는 아니지만 이런 것도 있으니 이사나 택배시 바깥에 둘때 뭐가 되었건 물은 충분히 빼놓으시기 바랍니다.근데 캡슐커피 머신이...
 국내 구매품은 아니지만 각종 디지털 제품들 부품보유년수와 제품 내구년수들이 3~4년으로 줄이고 그런데 고온,고압의 물이 들어가는 기기는 사용하는 만큼 소모되기도 합니다.가격이 저렴하고 서비스성으로 싸게 공수만 해준다면(잉크젯 프린터들이 그런식으로 내놓으니) 특히 5년 정도 된 기기들은 내려 놓는 것도 방법입니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1-12 13:26: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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