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신발에 스태프 침, 맥주 담아 마신 타이의 더러운 승리 세리머니
기사작성: 2020-10-26 16:53:01
출처 | UFC SNS 영상 캡처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종합격투기 UFC 격투기 선수 타이 투이바사(27·호주)가 독특한 승리 세리머니를 펼쳤다.
타이는 24일(이하 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스테판 스트루브와의 UFC 254 헤비급 매치에서 1라운드 4분 59초 펀치 KO 승리했다.
25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타이는 승리 축하를 위해 자신의 신발에 맥주 담아 먹는 세리머리를 펼쳤다.
해당 모습은 U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
케이지에서 내려온 타이는 백스테이지에서 데이나 화이트와 포옹 뒤 냉장고의 맥주 뚜껑을 따서 신발에 부어먹었다.
특히 타이는 그의 스태프들 침을 신발에 모은 뒤 축하주를 마셨다.
그의 스태프들 또한 같은 의식을 치러 타이의 승리를 축하했다.
purin@sportsseoul.com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