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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그레이 26점 앞세워 삼성생명에 31점차 완승
기사작성: 2020-02-27 20:47:01
우리은행 그레이.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배우근기자] 우리은행이 삼성생명에 31점차 완승을 거뒀다.
아산 우리은행은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69-38로 크게 승리했다.
경기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단 한차례도 리드를 허용하지 않으며 2연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우리은행은 르샨다 그레이가 26점 16리바운드로 팀승리를 이끌었다.
그레이는 삼성생명의 골밑을 폭격하며 차곡차곡 득점을 쌓았다.
박혜진과 박지현도 두자릿수 득점포를 가동하며 승리를 지원했다.

이날 승리로 우리은행은 선두 국민은행을 반 경기 차로 따라 잡았다.
삼성생명은 5연패를 기록하며 단독 5위에서 BNK썸과 공동 5위가 됐다.
삼성생명은 팀내 최다득점이 비키바흐의 9점에 그칠 정도로 무기력한 모습으로 패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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