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오늘의 새벽 날씨] 서울경기 최고 250mm 비, 천둥번개 동반...서울 전역 호우특보
기사작성: 2020-08-02 00:00:00

[사진=케이웨더 ]


서울경기 등에 밤사이 폭우가 쏟아지겠다.
2일 민간날씨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고, 남부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서울경기, 강원은 흐리고 비가 오겠으나 낮동안에는 비가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하겠다.
충청도는 오전까지 비가 온 후 점차 개겠고, 남부지방은 흐린 후 점차 개겠다.
제주도는 구름많겠다.
기상청은 2일 오전까지 국지적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mm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다.
예상 강수량은 3일까지 서울경기, 강원영서북 100~200mm(많은 곳 250이상), 충청북부 강원영서남부 80~150mm(많은 곳 200이상), 충청남부 전북 강원영동 30~80mm, 그 밖의 남부는 10~40mm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뉴스 스크랩을 하면 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_society&no=41578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