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역세권·숲세권·학세권 3박자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내달 분양
기사작성: 2020-10-26 15:07:56
도보권에 지하철 역과 녹지, 다수의 학교가 있는 입지의 브랜드 대단지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모델하우스가 다음달 개관한다.
대림산업은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36-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투시도.[자료 = 대림산업]

청천2구역 재개발을 통해 총 5500가구 초대형 대단지로 재탄생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3층 31개동으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7~84㎡ 289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부평구 9만4943가구 중 94%가 10년 이상 노후 단지”라며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일대는 1만5000가구 규모의 인천 대표 신흥 주거타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지 장점은 지하철 역사와 녹지, 다수 학교가 모두 가까운 역세권·숲세권·학세권이다.
단지 근처에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산곡역이 내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사업도 내년부터 진행되며, S-BRT(간성급행버스) 인하대~서인천IC 노선도 개통될 예정인 만큼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도보 통학권 내에는 청천초등학교를 비롯해 청천중과 산곡중, 효성고, 인천외고 등이 있다.
부평역과 굴포천역 인근 학원가도 가깝다.
주변 녹지로는 장수산과 나비공원, 원적산공원, 뫼골놀이공원 등이 조성돼 있고, 이마트와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CGV, 아이즈빌 아울렛 등 생활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 있다.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에 수요자 맞춤형 가변형 벽체와 4베이 맞통풍 평면 등 특화설계를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입주민 편의시설은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작은 도서관 △독서실 △맘스라운지 △단지 내 어린이집 △경로당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지상 1층 동 출입구에 에어커튼이,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측정 신호등인 ‘웨더 스테이션’도 마련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부평구 평천로 90-1번지에 마련됐다.

김재환 기자 jeje@ajunews.com
뉴스 스크랩을 하면 정치자유게시판에 게시글이 등록됩니다. 스크랩하기 >

추천 0

다른 의견 0

  •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 상처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모티콘 사진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