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좌' 빅터, 섹시하게 복근 자랑 '두근두근'
기사작성: 2020-04-06 17:31:53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드럼좌' 빅터 SNS가 화제다.


빅터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웃어도 괜찮아요. 항상 아름답게 춤추고 있을 테니 #오늘의스포 #드럼좌 #victorthedrumm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섹시하게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여성들 심쿵하게 만드는 훈남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그는 밴드 '어바우츄' 드러머로 활동했던 바 있으며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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