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일상 속 모습을 화보로 만드는 미모 능력자
기사작성: 2020-04-06 17:29:51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화요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는 야옹이 작가 SNS가 눈길을 끈다.


야옹이 작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웹툰보다 더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이 남성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그녀가 연재하고 있는 웹툰 '여신강림'은 화요웹툰 최상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1년생(올해 30세)이다.


사진=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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