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홍지희, 반려견과 함께 하는 즐거운 산책
기사작성: 2020-04-06 17:27:27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베트남 가정부 '짱' 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홍지희 SNS가 화제다.


홍지희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 오긴 왔는데 코미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반려견 코미와 다정하게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벚꽃 아래 더욱 빛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그녀는 2009년 영화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를 통해 데뷔했다.


한편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사진=홍지희 인스타그램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_broadcast&no=101152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사진▽ 다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