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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큼 사랑해" 로다주, 55번째 생일 축하한 '어벤져스'
기사작성: 2020-04-06 16:41:13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3000만큼 사랑해."


'어벤져스' 주역들이 지난 4일 55번째 생일을 맞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


5일(한국시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나를 웃게 해준 많은 사람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의료인들, 다른 사람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에 감사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를 통해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할리우드 배우들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3000만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헐크 마크 러팔로도 "3000만큼 사랑한다"며 "너그럽고 단순치 않은 이 남자를 알게 돼 행운"이라며 함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백허그 하는 사진을 올렸다.


페퍼 포츠 기네스 팰트로우는 "내 형제이자 친구, 응원하는 사람"이라며 "엄청난 천재이며 이상한 희극 작가다.
우린 모두 그를 사랑한다"며 축하를 전했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는 "나의 절친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생일을 축하한다.
사랑과 행복, 건강이 함께하길. 내 가족이 당신 가족에게 사랑을"이라며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어벤져스'는 2019년 4월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지난 10년간 이야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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