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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핑크로 더한 '러블리' 매력...완벽 각선미
기사작성: 2020-06-01 17:19:26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정시아가 미모를 뽐냈다.


그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핑크핑크핑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색상의 옷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정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러블리 매력 가득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81년생(올해 40세)이다.


한편, 그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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