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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남성잡지 화보? "수영복 직접 골랐다"
기사작성: 2020-09-16 20:2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황승언이 과거 남성잡지 표지모델로 나서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황승언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유명한 잡지에 표지 모델이라고 해서 찍겠다고 했는데 주변 반응이 이상했다.
나중에서야 인터넷에서 잡지에 대해 검색을 해보고 어떡하나 싶었다"라며 해당 잡지 표지 모델로 촬영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당황했던 그녀는 "그래서 잡지 기자를 직접 찾아가 콘셉트 회의를 같이 했다.
비키니 수영복 말고 원피스 수영복으로 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해당 잡지는 현재 완판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황승언은 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다.
그녀는 영화 '족구왕'으로 데뷔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통통 튀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그녀는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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