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 '2020년 볼쇼이 발레 썸머 인텐시브 프로그램(BOLSHOI BALLET SUMMER INTENSIVE) in 서울'을 유치해
기사작성: 2020-06-03 16:24:01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대표 최영철)가 세계적인 발레단인 러시아 볼쇼이발레단의 인터내셔널 지부가 주최하는 ‘2020년 볼쇼이 발레 썸머 인텐시브 프로그램(BOLSHOI BALLET SUMMER INTENSIVE) in 서울’을 유치했다.
1776년 창단한 볼쇼이 발레단은 자타가 인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전 발레단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의 볼쇼이 극장에 본사가 있다.
볼쇼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레단 중 하나로 그 선구적인 발레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슈퍼탤런트 볼쇼이 발레 썸머 인텐시브 프로그램은 볼쇼이 발레단 본사 인터내셔널 지부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리나 바야스키나(Irina Pyatkina), 드리트리 포볼르스키(Dmitry Povolotsky) 등 볼쇼이 모스크바 본사의 마스터 교수팀이 직접 내한하여 오디션을 비롯 교육과 캐스팅을 진행한다.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의 최영철 대표는 “8월 24일부터 5일간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폴, 베트남에서 선발된 무용수를 매일 5시간씩 서울에서 트레이닝을 한다.
이후 8월 29일 ‘2020 슈퍼탤런트 볼쇼이 발레 서울 오디션 대회’를 TV 프로그램 포맷의 언택트(Untact)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대표는 또한 러시아 볼쇼이 본사와 협업하여 2020년 겨울 캠프부터는 슈퍼탤런트의 전 세계 로컬 지사를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볼쇼이 캠프 아시아 시리즈’ 형태로 트레이닝 & 오디션 디지털 TV 프로그램을 기획 중에 있다.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243년 전통의 볼쇼이 발레단 콘텐츠와 슈퍼탤런트 오브 더 월드의 노하우가 만나, 아시아 전역을 대상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제작하여 전 세계와 소통, 고급문화의 대명사였던 발레를 다양한 에피소드 및 온라인 스타를 만드는 글로벌 4.0 삼각 한류콘텐츠로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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