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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미녀와 야수', 月 14만명↑ 모집하며 1위 수성
영화 '미녀와 야수'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콩: 스컬아일랜드'가 차지했다. /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
영화 '미녀와 야수'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콩: 스컬아일랜드'가 차지했다. /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

[더팩트|권혁기 기자] 외화 '미녀와 야수'만큼은 월요일병에서 제외됐다.

'미녀와 야수'는 20일 14만 4200여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끌어들이며 누적 관객 171만 4600여명을 기록했다. 개봉 5일만에 '콩: 스컬 아일랜드'의 누적 관객을 넘어섰다. 박스오피스 2위 '콩: 스컬 아일랜드'는 2만 4500여명(누적 관객 157만 3700여명)을 불러들였다.

'미녀와 야수'는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14만명 이상을 모집, 흥행세를 이어갔다. /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
'미녀와 야수'는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14만명 이상을 모집, 흥행세를 이어갔다. /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

이어 '로건'과 '비정규직 특수요원'이 각각 1만 9200여명(누적 관객 210만 2200여명) 1만 2200여명(누적 관객 12만 6900여명)으로 집계됐다.

5위는 3200여명의 선택을 받은 '라라랜드'가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7일 개봉된 '라라랜드'의 누적 관객은 345만 6800여명이다.



khk0204@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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