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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정헌, 정민아 유산 조짐에 "절대 안정" 꿀 뚝뚝 스윗남(리뷰)
기사작성: 2021-02-23 20:44:19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누가 뭐래도'의 배우 정헌이 유산기가 있는 정민아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97회에서는 아리(정민아 분)에게 유산기가 있다는 말을 듣고 걱정하는 준수(정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수는 병원에 있는 아리에게 한달음에 달려갔다.
그 곳에서 그는 아리가 유산 조짐이 있다는 말에 크게 걱정했다.


아리가 정신을 들 때까지 노심초사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그녀의 손을 꼭 잡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아리는 정신을 차리고 뱃 속 아기의 안부를 물었다.
준수는 무사하지만, 유산 조짐이 있으니 조심하라고 전했다.



아리도 이제 일을 그만 둘 것이라고 전했다.
준수는 그녀에게 앞으로 절대 집 안 일하지 말고 안정을 취하라고 당부했다.
그녀도 되도록 무리하지 않고 쉬겠다고 다짐했다.


준수는 자신의 어머니 금숙(문희경 분)에게도 "절대 집안 일 시키지마라. 아리에게 스트레스 주면 안된다"고 덧붙였다.



‘누가 뭐래도’는 365일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꽃집을 중심으로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가족 드라마다.


사진=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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