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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깊게 뿌리내리기 위하여"
기사작성: 2020-11-26 19:08:28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수영 SNS가 화제다.


수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깊게 뿌리내리기 위하여"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우아하게 원피스를 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각선미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그녀는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 차수영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수영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며 정경호 나이는 1983년생(올해 38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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