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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지주연 "여자라‥전립선은 뭔가요?" 과거 굴욕 사건
기사작성: 2020-09-16 21:00:00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서울대 출신 얼짱 출신으로 유명한 배우 지주연이 '전립선'을 알지 못해 망신을 당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비타민'에서는 지주연이 출연해 40대 중년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남성 패널들과 의료인들이 전립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지주연은 고개를 갸웃하며 "전립선이 대체 뭔가요?"라고 질문을 던져 주변을 당황케 했다.


전립선은 남성의 방광 바로 밑에 위치한 기관으로, 전립선 비대증은 전립선이 커지며 요도를 막아 소변발이 약해지는 병이다.



앞서 의사는 "방광에 소변이 150cc 정도 차 있는데 소변발이 약하다면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해봐야 한다"며 150cc는 평균적으로 요의를 느끼는 정도라고 자세하게 설명하기도.


의사는 지주연의 질문에 "전립선은 오직 남성에게만 있는 것으로, 전립선 비대증 역시 여성은 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그녀는 부끄러운 미소를 주체하지 못하며 당황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의사는 전립선 비대증이나 전립선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 좌욕을 꾸준히 하는 편이 좋다며, 좌욕기를 통한 전립선 마사지를 설명했다.



지주연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그는 2009년 KBS '공채 탤런트 21기' 출신이다.
특히 데뷔초 부터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뇌섹녀로 잘 알려졌다.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6개월만에 이혼해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KBS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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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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