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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과거 톱스타의 가출? "실종신고까지…거만, 방탕한 삶"
기사작성: 2020-09-16 21:00:00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이지훈이 과거 방탕한 생활을 보냈던 과거를 고백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훈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연예인 데뷔 후 날 찾기 위해 가족들이 경찰에 실종 신고까지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어린 나이에 데뷔해 연예인으로서 잘되면서 오랜 시간을 거만하고 제멋대로 살아왔다" 며 "부끄럽지만 말썽도 많이 일으켰었다"고 말을 했다.


누나와 매형 집에서 살았다는 이지훈은 계속되는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두 달 동안 집에 안 들어가고 친구 집을 전전하며 산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결국 "매형이 파출소에 날 찾으려고 실종신고까지 한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절친 혜성의 번호로 전화가 걸려와 받았는데 매형이었다고 말했다.


매형이 그를 찾으러 혜성이네 집까지 간 것. 얘기를 듣다 마음이 동요해 집으로 돌아가 무릎을 꿇고 다신 그러지 않기로 다짐했다고 한다.



그는 그 뒤론 마음가짐을 바로하고 술도 끊었다고 한다.
열심히 생활하다 보니 연기력도 호평을 받고 결과물도 틀려지는구나 하고 느꼈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지훈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다.
그는 지난 1996년 1집 앨범 'Rhythm Paradise'로 데뷔했다.
가수로 큰 성공이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SBS '강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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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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