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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주량? "취할 때까지 안 마셔봤다"
기사작성: 2020-09-16 20:20:00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임수향의 주량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초아가 출연하는 '상큼 새콤 시큼! 인간비타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그녀는 "강민경과 친구다.
그런데 지난 방송에서 제가 낮술한다고 말했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저보다 강민경이 술이 쎄다.
저는 그렇게 많이 먹지 않는다.
회식할 때 빼고 싶은데 주당이라고 소문이 났다.
술을 못 빼겠다"고 덧붙였다.


MC들은 그녀에게 "그럼 주량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그녀는 잠시 고민하더니 "저 취할 때까지는 안 마셔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은 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다.
그녀는 2011년 SBS '신기생뎐'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해, MBC '아이두 아이두' '불어라 미풍아', KBS '아이리스2' '감격시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했다.
그녀는 최근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중이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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