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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 온리' 잃고 나서야 깨달은 사랑의 소중함[영화콕!]
기사작성: 2020-06-03 14:49:19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04년 개봉한 영화 '이프 온리'(감독 길 정거)는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달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눈앞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이안(폴 니콜스 분)는 다음 날 아침, 자신의 옆에서 자고 있는 연인 사만다(제니퍼 러브 휴잇 분)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기쁨도 잠시,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더 늦기 전에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전하기로 마음 먹는다.


'이프 온리'는 타임리프를 소재로, 남자 주인공이 반복되는 하루를 통해 사랑을 깨닫고 변해가는 과정을 통해 눈물샘을 자극한다.
'고스트 위스퍼러'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제니퍼 러브 휴잇이 출연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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