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취업 소식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아크로팬, 테크홀릭, 잡플래닛 기사는 제휴를 통해 제공받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1 : 제목은 기사의 원 제목과 동일해야 합니다. (기사의 URL은 필수입니다.)
주의사항 2 : 기사에서 일부라도 퍼오시면 안 됩니다. 요약을 해 주시거나 의견만 남겨주세요.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참고하세요.)
카카오게임즈 인기 게임 4총사는 겨울 변신 중
'달빛조각사'는 베스트셀러 원작을 활용해 제작한 신작이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직접 제작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사진은 이 게임의 캐릭터 선택 화면 /게임 캡처
'달빛조각사'는 베스트셀러 원작을 활용해 제작한 신작이다.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대표가 직접 제작에 나서 관심을 모았다. 사진은 이 게임의 캐릭터 선택 화면 /게임 캡처

새 이야기 추가하고 이벤트 더하고…'달빛조각사' 등 대규모 업데이트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인기 게임 4종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겨울 시즌 이용자층 공략에 나선다.

4종의 게임은 핵 앤 슬래시 역할수행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베스트셀러 원작을 활용해 제작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달빛조각사', 애니메이션 역할수행게임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 테라 핵심 콘텐츠를 이식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 클래식'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카카오게임즈 게임을 사랑해주신 이용자들을 위해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게임 4종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용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캐릭터 추가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먼저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은 오는 14일 새로운 확장팩 '패스 오브 엑자일: 아틀라스의 정복자'로 이용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확장팩은 아틀라스의 정복자 5인 보스를 각각 제압하고 획득한 특별 아이템으로 지도를 발견해 나가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아이템과 기술이 추가되고 새로운 글로벌 리그 '변형'도 선보인다.

'변형' 리그는 몬스터를 조합해 나만의 보스를 만들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로 이용자 호응이 기대된다.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인 '패스 오브 엑자일'은 뉴질랜드 게임업체인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해 전 세계 3000만 회원이 즐기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제공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인 '패스 오브 엑자일'은 뉴질랜드 게임업체인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해 전 세계 3000만 회원이 즐기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제공

올해 하반기 대작 게임 경쟁의 포문을 열었던 오픈월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달빛조각사'는 오는 3일 'Book 2.0 브렌트 왕국'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세라보그 성 북부', '고요한 평원', '자작나무 호수' 등 총 9종의 신규 지역이 등장하고 거래소 시스템이 전면 개편된다. 보조캐릭터(NPC)와 교류할 수 있는 '호감도 시스템'과 신규 던전용 특별 장비도 추가된다.

고품질 애니메이션 연출 등이 특징인 '브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는 지난달 28일 '프린세스 페스'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 '크리스티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프린세스 페스'는 강력한 한정 캐릭터 출시와 함께 3성 캐릭터 출현 확률이 2배로 증가하는 특별 이벤트다. 일정 기간 한정판 캐릭터인 '크리스티나'를 획득할 수 있다. '크리스티나'는 왕궁 직속 길드 산하 왕궁기사단 부단장이자 칠관 중 한 명으로 절대 공격, 절대 방어 등 최상급 전투 능력을 갖췄다.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도 지난달 28일 진행한 '겨울맞이 업데이트'로 분위기를 바꿨다.

근접 직업 중 '무사'와 '창기사'의 밸런스가 조정됐고 기존 장비에 재료를 추가해 강화할 수 있는 '장비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도입됐다. 시즌 최종 길드전 랭킹 상위 4위까지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길드전 4강전'과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신규 코스튬·무기 스킨이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shaii@tf.co.kr

[ 주소복사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news2&no=33720 ]

추천 0

다른 의견 0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이미지 넣을 땐 미리 보기를 해주세요.)
직접적인 욕설 및 인격모독성 발언을 할 경우 제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
이모티콘  익명요구    다른의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