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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어떨까, 신규 스크린샷 보니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의 신규 스크린샷 6종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 게임의 실제 진행 장면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의 신규 스크린샷 6종을 공개했다. 사진은 이 게임의 실제 진행 장면 /펄어비스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펄어비스가 12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작 '붉은사막'의 신규 스크린샷과 게임 세계관을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검은사막의 뒤를 이을 펄어비스의 차기 주력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광활한 파이웰 대륙의 용병들이 생존을 위해 각자 방법으로 싸우는 이야기를 사실적인 캐릭터와 컷신으로 그려냈다. 펄어비스는 이를 '에픽 판타지 오픈월드 MMORPG' 장르라고 부르고 있다.

'붉은사막'의 인물·자연 배경·몬스터 등 이번에 공개된 신규 스크린샷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신형 게임엔진의 성능을 잘 보여준다. 이들 이미지는 이야기와 세계관도 담고 있다. 모든 것이 얽혀있는 세계, 거짓된 지배자와 적대적인 존재들에 관한 설명이 그것이다.

정환경 '붉은사막' 총괄 PD는 '지스타 2019'에서 "검은사막 안에 존재하는 거대한 사막의 다른 이름에서 착안해 프리퀄로 기획을 했으나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세계관과 캐릭터를 포함한 별개의 게임으로 개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 용병들이 쓰는 생존의 기록을 다루고 있다. 사진은 실제 진행 장면 /펄어비스 제공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 용병들이 쓰는 생존의 기록을 다루고 있다. 사진은 실제 진행 장면 /펄어비스 제공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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