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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에 클레임걸었던 기억들. 8
분류: 기타
이름: Victorique


등록일: 2019-10-18 22:37
조회수: 1863 / 추천수: 0





카드,계좌 돌리는게 많아져서 여러 카드사를 돌리다보니, 여러가지 이유로 고객센터에 전화도 많이 걸었고, 이메일도 많이 보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고객센터에 클레임 걸어도,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제 경험상으로)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실적이 누락되서 항의해도, 이런식으로 '그냥 누락이 되었다.'는 단답형이 있었고, 잘못했으니 구제해준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짜증이 쌓일대로 쌓여서 금감원 민원 제기하면, 그제서야 조금 올바른(?) 답변이 위에서 내려오고 신속하고 원만하게 해결되는게 레파토리더군요.

 

은행 어플 설치하는데 어플리케이션 오류로 30분동안 통화하며 기다리는 것도 짜증나는데, 통화료는 발신자 부담이어서 클레임 걸었던 사건,

 

실적채움 이벤트 참여했는데 누락 후 문의하니 '네. 그냥 누락입니다.' 단답에 짜증나서 클레임.

 

카드사 홈페이지에 상품이 괜찮은것 같아서 이름이 비슷한 카드 2개 신청했는데 알고보니 실적공유.(카드설명서에 안내는 전혀 없었음. 지금도 없는듯?)

 

개인적으로는 명확한 증거(캡쳐)가 있다면 고객센터가서 한번 말해보고, 안되면 곧장 금감원으로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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