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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메이트] 오늘의 퀴즈 11/17일자 정답 19
분류: ALL
이름: Shampoo


등록일: 2019-11-16 22:00
조회수: 4348 / 추천수: 38
링크:


Derek Gores.jpg (241.9 KB)




오늘의 퀴즈 11/17일자 정답 : 콜라주

 

콜라주 collage

 

Derek Gores.jpg

Derek Gores 작품

 

시각 예술에서 주로 쓰이며 질(質)이 다른 여러 가지 헝겊, 비닐, 타일, 나뭇조각, 종이, 상표 등을 붙여 화면을 구성하는 기법이다.

기존의 이미지를 활용한다는 점과 애니메이션 카메라 및 스탠드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키네스테시스와는 달리 콜라주 기법은 보는 이들에게 별난 느낌을 심어준다.

콜라주 이미지 속에는 미치광이 피에로 같은 면이 보이고 있으며,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서 있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또한 콜라주 작품을 제작하는 기본 양식으로 두 가지 인상주의 스타일과 내러티브 스타일을 꼽을 수 있다.

그 중 인상주의 양식에 더 익숙해지고, 이미지들의 공습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정의

풀로 붙인다는 뜻으로 1912∼13년경 조르주 브라크와 파블로 피카소 등의 입체파들이 유화의 한 부분에

신문지나 벽지 ·악보 등 인쇄물을 풀로 붙였는데 이것을 ‘파피에 콜레’라 부르게 된 것이다.

이 수법은 화면의 구도 ·채색효과 ·구체감을 강조하기 위한 수단이었고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다다이즘 시대에는 파피에 콜레를 확대하여

실밥 ·머리칼 ·깡통 등 캔버스와는 전혀 이질적인 재료나 잡지의 삽화 ·기사를 오려붙여 보는 사람에게 이미지의 연쇄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부조리와 냉소적인 충동을 겨냥하였다. 여기서 사회풍자적 포토 몽타주가 생겨난 것이다. M.에른스트의 작품도 여기에 속한다.

1950년대 초 로렌스 앨러웨이에 의해 명명된 팝 아트도 역시 테크놀러지라든가 매스 미디어에 의해 대중의 시각 안에 있는

조형적 요소를 몽타지해서 작품에 포함시켰으며 R.라우션버그의 작품도 원천은 콜라주 기법에 의한 것이다. (이하 생략) from 위키

 

그 이름만으로도 즐거운 토요일이 얼마 안 남았군요.

매 시간, 모든 날들이 그렇지만 토요일은 어찌나 시간이 또 빨리 가는지 말이지요.. 

여튼 오늘 하루도 모든 분들 수고하구요.

얼마 남지 않은 오늘의 시간과 그리고 내일 일요일까지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토요일은 하루종일 날이 흐려서 그게 많이 아쉽더라구요.

모처럼 주말인데 연일 날씨가 안 좋아서 말이지요. 언제 다시 화창한 날을 보게 될지....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11-16 22:18:4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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