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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 보면서 느끼는점. 2
이름: 마하6


등록일: 2020-12-05 00:20
조회수: 542 / 추천수: 0





진보채널, 이동형, 김용민 유튜브채널을 보면서 느낀점은.. 항상 같은 생각을 가진 출연자들과 이야기 하더군요.  

 

저는 팟캐스트 시절부터 이이제이, 등등을 들었는데,  

가끔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불러서 서로 존중하면서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의 6년동안 방송들으면서 같은 생각, 소위 같은 진영에 있는 사람들만 불러서 이야기를 하니까 내 스스로가 너무 고인물이 된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루하기도 하구요.

 

특히 요즘에 추미애-윤석열 사태를 보면서, 한겨레TV의 이철희, 송채기자.김완기자는  이동형-김용민과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

 

이분들이 같은 자리에 모여서 서로 존중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방송도 보고 싶네요.. 

 

진중권 같이 비합리적으로 비판하는 사람말고, 

 

이철희,표창원 같은 인물은 섭외해서 서로 토론하는 방송도 보고 싶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12-05 00:21:5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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