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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민주시민 글 반대자 평균 국짐당 윤석열 졸개 간적들! 3
이름:  hy2636hy


등록일: 2020-09-29 17:52
조회수: 117 / 추천수: 1




윤석열 출현후 대한민국 공직 사회는,

 

한마디로 상관도 없고 위 아래도 없는 아수라장 그 자체였다.

 

 

 

조국 죽이기 이어 유시민 죽이기 이르기 까지,

 

문재인 대통령 정권 붕괴에만 매진하던 윤석열은,

 

임기 내내 조중동 국힘당과 뭉쳐 나라를 뒤집고 흔들었다.

 

 

 

전국 검찰청 순회 퍼프먼스 까지 펼쳐 보이며,

 

자신 권력이 대통령 위에 있음을 선전광고하는,

 

무소불위 안아무인 거들먹 거림까지 국민앞 과시했다.

 

 

 

조중동 국힘당 태극기 좀비부대 영웅으로 칭송 받으며,

 

보수우파 차기 대권주자 일위 까지 오른 윤석열은,

 

 

 

사문서 위조범 부동산 주식 사기범 장모 마누라 가족 범죄,

 

덮기 뭉개기 급급하는 섬세한 가장으로 까지 자리매김 했다.

 

 

 

이 개망나니 같은 미친놈을 대통령은 왜 파면하지 않을까?

 

 

 

문재인 대통령과 집권여당 민주당은,

 

이미 윤석열 잔머리를 간파 한것이다.

 

 

 

문재인 정권 붕괴만을 위해 몸부림 쳐온 자신을,

 

대통령이 직접 국민앞 파면 시키게 만들기를 은근히,

 

유도하고 있음을 알고 있는것이다.

 

 

 

장모 마누라 가족 범죄비리 혐의와,

 

검찰쿠테타 검언유착 직권남용 직무유기 현행범,

 

자신 과오는 돌아 보지않고,

 

 

 

사퇴 아닌 버티기로 시간 끌다가,

 

목적되로 대통령이 자신을 파면하게 만들어질 경우,

 

 

 

문재인 정권에 짓밟힌 억울한 희생양 곡소리하며,

 

자신을 숭배하는 조중동 국힘당 늙은 구닥다리,

 

보수우파들의,

 

 

 

자신을 파면한 문재인 대통령 향한 묻지마 돌팔매질,

 

벌때같은 악다구니 저질적 비판 유도 위한,

 

    

 

잔머리 꼼수 수작질 몸부림 위한 윤석열 버티기라는 것을,

 

이미 문재인 정권은 간파 한것이다.

 

 

 

파면 할경우 대통령에게 핍박받고 쫒겨난 희생양 행세하며,

 

썩은 보수우파 영웅으로 등극하는 호기로 삼으려는,

 

아주 간악한 윤석열 잔머리 꼼수를 이미 파확한것이다.

 

 

 


 

솔직히 윤석열은 파면하나 하지 않으나 마찬가지다.

 

 

 

정상적 국민이라면,

 

범죄자 장모 마누라 보호하기 급급한 윤석열을,

 

그 누가 정상적 검찰총장으로 인정하며 취급 하겠는가?

 

 

 

이미 이빨 빠진 호랑이 썩은 송장인것이다.

 

 

 

대한민국 정의와 불의,

 

선과 악을 판별하는 실험용 리트머스 시험지 일뿐인것이다.

 

 

 

윤석열이 검찰총장 오른후 오직 한것은,

 

조국 가족 죽이기와 문재인 대통령 개 망신주기,

 

조중동 국힘당 뭉친 검찰 공권력 악용 하나 뿐이였다.

 

 

 

장모 마누라 범죄 가족 집안 끼고사는 윤석열은

 

아마도 역대 최악의 검찰총장으로 그 이름 대한민국 검찰,

 

역사에 기록되어 빛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타는 목마름으로 정의를 갈구하는 국민의 노도와 같은,

 

분노속 언젠가 윤석열이 스스로 검찰청 떠나는 날,

 

 

 

그 날이 진정한 검찰다운 검찰이 나라에 우뚝 세워지는,

 

검찰개혁 사법개혁 성공하는 대한민국 원년으로 또한,

 

역사에 기록되길 빌어본다.

 

 

 

참혹한 칠흑같은 어둠의 불한당 검찰 시절,

 

온갗 매도와 왕따와 돌팔매질 속에서도,

 

 

 

바른검찰 정의의 검찰 부르짓던 참 검사 임은정 검사님이,

 

최초 공수처 총장 또는 최초 여성 검찰총장 등극하는 모습,

 

볼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검찰을 불신하던 많은 국민들이,

 

다시 검찰을 신뢰하며 안심하게 되지 않겠는가!

 


 

여튼 악몽같은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사라진 검찰은,

 

분명 새로운 정의의 검찰로 거듭 태어날것임은 분명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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